안녕하세요. 삼성화재 서포터즈 김나리입니다.

저희 서포터즈들의 8월 마지막 미션은 바로!! '유병장수 시대에 무병장수 하는 법' 체험 미션~!

 

그 중에서 저는 '정신건강' 편을 직접 체험해 보았습니다.

삼성화재 화제만발 블로그에 포스팅된 '정신건강' 편에서는 노인 정신건강을 주로 다루었는데요, 저는 노인뿐만 아니라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남녀노소 모두의 정신건강의 치명적인 적! 우울증에 대한 다양한 예방법과 솔루션을 속속들이 파헤쳐보았습니다. 일명 '서포터즈 김나리와 함께하는 우울증 극복을 위한 정신건강증진법!!' 저와 함께 몸도 마음도 튼튼해져 볼까요?

 

 

 

여기서 잠깐~!! '정신건강' 이란??

 

정신이란,'사물을 느끼고 생각하며 판단하는 능력 또는 그런 작용'을 뜻하며, 건강이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아무 탈이 없고 튼튼한 상태'를 뜻합니다. 따라서 '정신건강'은 정신질환이 없는 상태에서 더 나아가 사회집단속에서 현실적 적응을 하는데 무리가 없을만큼 불만이 적고 행복감을 느끼며 내적 갈등이 심하지 않고 안정된 상태를 뜻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출처:네이버 국어사전, 네이버 지식백과)

 

노인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티 나지 않지만 가장 무서운 병, 우울증의 예방법과 솔루션!

 

<우울증 증상>

1. 잠이 전혀 오지 않는다.  

2. 잠이 들어도 자주 깨며 새벽에 깨서는 다시 잠들지 못한다.

3. 입맛이 떨어지거나 체중이 감소한다.

4. 일상이 재미없고 사람들 만나는 것도 싫어진다.

5. 기력이 떨어지고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

6. 몸 여기저기가 아프고 소화도 안 된다.

 

이처럼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지만 뚜렷한 신체질환이 나타나지 않아 스스로 우울증이라는 것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떠한 병보다 더 무서운 병이 아닐까 싶어요. 그럴수록 우울증이 오지 않게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겠죠?

 

우울증아 접근하지마!!!! 널 사전에 차단하겠다!

현재 입증된 우울증 예방법은 따로 없다고 해요 T.T 그렇지만 스트레스 조절, 교우 관계, 사회적 지지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증세가 악화되기 전 초기에 치료를 받고 재발 예방에 있어서도 전문가에게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우울증 극복 솔루션!

1.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습관 갖기

2. 운동하는 습관 갖기

 

 

유산소 운동, 특히 등산과 걷기는 우울증을 예방하고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해요.

 

3. 건강한 수면습관 갖기

 

 

 

너무 오랜 시간 수면을 한다거나 침대에 누워 있는 일은 피해야 해요. 규칙적인 취침시간과 기상시간을 갖도록 하고 편안한 수면 환경을 마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4.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

오메가3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 등푸른 생선, 비타민 A와 B, 칼슘, 단백질, 지방이 많이 포함된 호두는 감정기복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우울증 극복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5. 적당한 음주는 삶의 활력소

 

 

적당한 음주는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고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과도하고 만성적인 음주는 그 자체로도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니 조심 또 조심!

 

6. 내 마음을 다스리자. 명상과 요가

명상과 요가가 정신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 여러분도 잘 알고 계셨죠? 내 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 봅시다!

 

7. 기분전환

즐거운 음악을 듣거나 마음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사람들과의 모임, 다양한 문화활동 등을 통한 우울증 극복방법!

 

 

8. 혈액순환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혈액순환 하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저는 거품을 내 반신욕 하는 걸 즐기는데요! 하고 나면 잠도 푹 잘 수 있고 몸도 마음도 개운해지는 느낌이에요! 여러분도 꼭 한 번 해보시길~!!

어떠셨나요, 여러분? 저와 함께하는 우울증 극복을 위한 정신건강증진법! 알차고 도움되는 내용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ㅎㅎㅎ 하루하루 규칙적인 생활과 긍정적이고 건강한 마음가짐으로 얼마 남지 않은 2013년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몸도 마음도 정신도 튼튼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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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정신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해진다." 많이 들어 본 이야기죠~ 끄덕끄덕하면서 한편 갸우뚱~ 하게 됩니다. 정신을 어떻게 건강하게 할 수 있지... 정신.. 정신.. 아~ 정신 사납습니다!

오지라퍼 '정신건강' 똑 부러지게 파헤쳐보겠습니다. 

 

 

 

 



우울증의 흔한 증상

 

첫   째, 잠이 전혀 오지 않는다.

둘   째, 잠이 들어도 자주 깨며 새벽에 깨서는 다시 잠들지 못한다.

셋   째, 입맛이 떨어지거나 체중이 감소한다.

넷   째, 일상이 재미없고 사람들 만나는 것도 싫어진다.

다섯째, 기력이 떨어지고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

여섯째, 몸 여기저기 아프고 소화도 안 된다.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는데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도 뚜렷한 신체질환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우울증'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65 세 이상 노인인구 중 우울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100 명 중 4 명 내지 8 명에 이를 정도로 매우 흔하다고 합니다. 

 

흔히 어르신들은 경우 '우울증'을 가족들이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우울증은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① 기분전환 

즐거운 음악을 듣거나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종교생활을 시작하거나 운동, 재미있는 놀이, 다양한 문화 활동 등을 통한 우울증 극복방법이 어느 정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② 혈액순환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 지고 혈액순환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③ 운동

운동을 통해 땀을 배출하면 기분이 상쾌해져 긍정적인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아침 기상 후 30분 정도 유산소 운동과 조깅, 산책 등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④ 음식

오메가3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 등푸른 생선, 비타민A와 B, 칼슘, 단백질, 지방이 많이 포함된 호두는 감정기복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우울증 극복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치매(dementia)라는 말은 라틴어에서 유래된 말로서 '정신이 없어진 것'이라는 뜻에서 유래하였는데요. 치매는 일단 정상적으로 성숙한 두뇌가 후천적인 질병이나 외상 등으로 손상을 입거나 파괴되어 지적 능력이 심각하게 저하되는 것을 말합니다.

 

치매 증상

 

1. 한 번 들은 이야기를 금방 잊어버리고 자꾸 반복해서 묻는다.
2. 평소에 익숙하게 잘했던 일을 잘하지 못하게 되었다.
3. 평소와 달리 이야기 중에 말문이 자주 막히고 말투가 어둔해진 것 같다.
4. 시간관념이 흐려지고 예전과 달리 잘 다니던 길에서 헤매는 일이 있다.
5. 자신의 물건이 없어졌다고 하면서 주위 사람들을 의심한다.
6. 밥을 먹고도 먹지 않았다고 우긴다.
7. 밖에 아무도 없는데 누가 왔다고 자꾸 나가보라고 한다.
8. 밤에 잠을 자지 않고 왔다 갔다 한다.
9. 쓸데없는 물건을 자꾸 가져와서 모은다.
10. 성격이 피동적으로 변하고 자발적으로 뭘 하려고 들지 않는다.
11. 사소한 자극에도 화를 내고 난폭해진다.

 

그 중 '혈관성 치매' 동양인에게 많이 나타나는 치매입니다. 혈관성 치매는 흔히 갑자기 시작되고, 경과 중에도 갑자기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만,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흡연, 뇌졸중의 과거력 등이 혈관성 치매의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현재까지 치매를 완치하거나 진행을 정지시키는 방법은 아쉽게도 없습니다.

그렇다 보니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겠죠~

 

 

혈관성 치매 예방 이렇게!

 

① 규칙적인 운동

혈당·혈압·콜레스테롤 수치를 정상 범위로 유지해야 합니다.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게 좋은데요, 땀이 날 정도의 고강도 운동보다는 산책, 체조·태극권 등이 더 좋습니다.

 

② 머리부상

머리부상은 피합니다. 더불어 약물 남용을 피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나 취미활동을 지속합니다.

 

③ 음식

일주일에 2~3회 정도 고등어, 참치 등을 먹는 것도 좋습니다.

고등어, 참치 등에는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가 풍부한데,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주고 혈관이 좁아지는 것을 막습니다.

 

 

 


 

두뇌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  바로 '식(食)'입니다. 하버드 의대 심신의학 연구소 교수인 로건박사는 영양결핍이 우울증, 불안장애,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편두통 등의 뇌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는데요. 뇌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의 섭취를 자제하고 뇌에 좋은 음식만 섭취하는 브레인 다이어트!

 

그렇다면 어떤 음식이 우리 '뇌'에 좋을까요?

 

브레인 다이어트 요령

  

① 항산화 물질과 친해져야 합니다.

푸른 생선, 과일과 채소, 견과류, 해조류, 차, 식용 허브 등을 섭취해야 합니다.


②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해야 합니다.

활성산소와 염증을 줄여주며, 신경세포간의 신호 전달과 성인 신경계의 성장, 보존, 생존을 담당하며 두뇌에 활력을 불어 넣습니다.


③ 복부비만을 줄여야 합니다.

복부 지방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과도하게 증가시키고 이는 두뇌의 노화를 촉진시킵니다.

 

④ 식품 보조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음식 섭취로 모든 영양소를 얻기는 어렵다. 매일 종합 비타민과 미네랄을 먹는 것은 평생 건강을 위한 투자합니다

 

⑤ 아침식사는 꼭 해야 합니다.

영양이 풍부한 아침식사는 인지 능력과 학습 성취도를 높여주는데 특히 회상 능력과 장기 기억력을 강화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줄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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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 Young Shin 2013.08.24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엔 스마트폰 등 생활이 편리해지는 물건이 많아서, 사람들이 뇌를 사용할 시간이 많이 적어진 것 같아요. 이런 물건의 사용을 줄이고, 독서나 신문 등을 통해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늘리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2. tjfgml 2013.09.03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습관뿐만아니라 모든 문화가 빨리빨리 하다보니 뭔가에 쫒기는 듯한 생활에 여유가 없다보니 정신적으로 매우 스트레스를 받습니다..그러다 보니 정말 머리가 어질하지요..충분한 정신건강에 신경써야 할 때인듯하네요.

  3. 2013.09.06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13.09.09 1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고태진 2013.09.12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레인 다이어트? 요즘은 참..말도 잘 만드네요 ^^ 음... 여유, 평안, 평화, 만족, 다 맞는 말씀같아요.

  6. 고근애 2013.09.12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것은 육체와 관련이 있어서 어느정도 의지를 갖고 컨트롤 할 수 있겠는데, 우울증과 스트레스는 너무 힘드네요. 제가 감당하기에는요. 우울증 ㅠㅠㅠ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유병장수시대'에 '무병장수'로 사는 법...오늘은 이 한 마디로 시작하겠습니다!

'작은 것을 소홀하게 여기지 마라'! 무슨 이야기냐고요? 지금부터 풀어 볼게요.

 

 



오복 중 하나인 '치아 건강'! 

나이가 들면 치아가 빠지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신체에 있는 뼈 중에서 가장 단단한 뼈가 바로 '치아'라고 합니다. "씹는 것은 치매를 예방한다" 등 치아 건강의 중요성은 많이들 알고 있는데요. 

무병장수의 최소 조건이라는 '치아건강'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치아 건강에 좋은 습관>
씹어야 오래 산다!

: 씹는다는 것은 뇌의 기능을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합니다. 실제 한 실험에 따르면 노인의 경우 씹는 운동의 전, 후 실험에 확실한 차이를 보였으며, 기억과제를 주었을 때 씹는 것으로 인한 해마 활동이 상승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는데요. 씹는 운동은 뇌를 활성화 시킵니다.

 

물을 많이 마신다!

: 나이가 들면 침 분비가 줄어 입 안이 건조해져 세균 번식이 쉽습니다. 물을 마셔 입 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칫솔질은 3.3.3 법칙을 지킨다!

: '3.3.3 법칙' 잘~ 아시죠? 식사 후 3분 이내, 하루 3회, 최소한 3분 이상 칫솔질을 하는 겁니다.

음식물을 입 안에 남긴 채 잠들면 입이 건조해 지면서 밤에 나오는 침이 끈적해져 음식물 찌꺼기가 치아에 쉽게 달라 붙는데요. 자기 전엔 반드시 칫솔질을 해야 합니다.

 

 

 



손에는 수 많은 미세 혈류가 분포되어 있으며 모든 신체 조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특히 손은 대뇌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데요. '젓가락을 잘 사용하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말 들어 보셨죠? 손 운동을 많이 하면 대뇌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치매에 좋은 손가락 운동법>

 

주먹 쥐었다 펴기 운동

: 어깨 높이로 두 팔을 올려 앞 쪽으로 뻗습니다. 손등이 위로 향하도록 자세를 잡고 주먹을 쥐었다가 폈다가 반복동작을 1초당 2회! 1분 동안 반복합니다.

 

손목 스트레칭

: 양 손바닥을 마주하고 팔을 쭉 뻗습니다. 쭉 뻗은 손목을 엄지 손가락 방향으로  굽혔다가 새끼 손가락 방향으로 굽히기를 10초씩 3회 반복합니다. 

 

손가락 스트레칭

: 손톱 끝을 바닥에 직각으로 세워 큰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20회 빠르게 두드립니다.

그런 후 손가락 하나씩 뒤로 젖힌 후 탁자위로 튕겨줍니다.

 

문지르기

: 한쪽 손바닥으로 다른 쪽 손등을 수십 번 문지릅니다. 손바닥에 열이 나도록 빨리 비벼줍니다.

 

손바닥 두드리기

: 큰소리가 나도록 20회 박수를 칩니다. 한쪽 손바닥을 펴서 다른 쪽 손가락으로 두드립니다.

 

 

 

 

발은 제 2의 심장으로 불리며 인체기관 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발은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체중을 지탱, 몸의 추진력을 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발뒤꿈치가 아픈 경우는 족저근막염, 아킬레스건염!

발바닥 앞부분이 아픈 경우는 종족골과 지간 신경종질환!

발등과 발바닥 다리까지 아프다면 허리통증과 연관된 증상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발 건강 습관>
맨발 건강법
맨발로 걸으면 자연스레 발바닥 전체를 지압하는 효과가 있어 혈액 순환에도 좋은데요. 
혈액순환을 도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발바닥 전체와 다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게 되어 운동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특히 발이 '아치발'이 되면서 발의 앞쪽과 뒤쪽에 균등하게 체중이 실리기 때문에 무릎이나 허리 등에 부담도 적다고 합니다.

123 걷기운동
요즘 불고 있는 걷기운동 바람!  시작은 '1.2.3 걷기운동'부터 천천히~ 하는 게 좋습니다.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걷기 법인데요~

     1. 하루에 1 정거장은 걷기
     2. 2km 이내 걷기
     3. 3층 이내 계단은 걸어 올라 가기

  

치아, 손, 발... 작은 신체부터 차근차근 건강을 지키면 우리 몸 전체가 건강해질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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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06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고태진 2013.09.12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 발 치아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죠. 두뇌, 머리에 있는 신체기관을 빼놓고는요. 그래서 언급된 것 처럼 철저한 위생과 관리가 필요하겠죠.

  3. 고보곤 2013.09.12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에 양치질 333이 생각보다 어렵네요. 손도 화장실 갔다와서 씻는 것도 솔직히 게을러지고요. 아무튼 손과 발 그리고 치아, 철저하게 관리해야죠. 공감합니다.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건강하게 오래 오래~ 잘 사는 법.. 어렵지 않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그리고 응가~.. ㅋㅋ

그런데.. 이게 말 만큼 쉽지 않습니다. 무병장수 하는 법 3편. 최고의 '보약' 잠! 정보를 공유합니다.

 

 




수면과 사망률의 관계는?

이탈리아의 한 연구진들은 수면과 사망률 사이의 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130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의 건강 기록을 10년간 관찰했는데요. 그 결과, 하루 취침 시간이 6시간 이하인 사람들은 조기에 사망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뿐 아니죠. 수면량이 적으면 적을수록 당뇨, 비만,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등의 질환이 생길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고 합니다.

한 마디로 푹~~ 자야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는 이야긴데요.

 

 

 



수면 부족은 다음 날이면 즉각,  온 몸으로 표출되는데요.

 

수면부족증상

 

1. 몸이 나른하고 피곤하다. 낮에 자주 졸게 된다.

2. 졸음 운전을 하게 될 수 있으며, 생활 속 균형 감각이 떨어진다.

3. 독서, TV 시청 시 잠이 쏟아진다.

4. 일, 공부에 집중이 어렵다.

5. 일, 공부의 효율성이 떨어진다.

6. 참지 못하고 화를 잘 낸다.

7. 남들에게 졸린 것 같다는 얘기를 듣는다.

8. 기억력이 저하되고 반응이 둔해 진다.

9. 감정 조절이 안된다. 짜증을 잘 낸다.

10. 실수를 많이 한다.

 

이런 증세가 나타난다면.. 해결법.. 푹~~~~ 자는 겁니다.

연령별 필요한 수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출처 : 삼성서울병원 블로그)

 

성장기의 어린이인 경우 깊은 잠에서 성장호르몬이 잘 분비되기 때문에 깊은 숙면이 필요하며, 성인의 경우는 개인 차가 있겠지만 7시간 정도는 자야 합니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경우, '3당 4락', '4당 5락'이라는 말을 많이 하죠~ 하지만 학업 효율을 올리기 위해선 잘~ 자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렇다면  잠 자는 숲속의 공주도 울고 갈~ '완벽 수면법'은 뭘까요?

 

 


 

 

 

숙면을 위해 이것만은 꼭!


1. 매일 같은 시각에 잠을 자고 일어납니다.

2. 매일 규칙적인 운동이 좋습니다.
   잠을 잘 자게 하는 운동으론 스트레칭이나 에어로빅이 좋습니다.

3. 침실은 조용하고 어둡게 합니다.

4. 잠 들기 전 규칙적인 일정 패턴을 만들어 몸이 잠들어야 할 신호를 인지하게 합니다.
   (세수- 독서- 잠) 

5. 발과 손을 따뜻하게 유지합니다.

 

숙면을 위해 이것만은 절대!


1. 잠 자기 전 격렬한 운동은 피합니다. 잠자리 들기 전 운동은 수면을 방해합니다.

2. 잠자리 들기 2시간 전 식사를 하지 않습니다.

3. 잠자리에 들기 전 재미있는 게임을 하거나, 흥분되는 TV 프로를 보지 않습니다.

4. 오후 2시 이후에는 커피와 같은 카페인 음료를 마시지 않습니다.

5. 침대를 TV, 업무, 공부, 독서 등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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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 Young Shin 2013.08.24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대에서 독서하는 경우가 많은데, 숙면을 위해서 절대 하면 안되겠네요~
    요즘엔 그나마 조금 나은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밤에 더워서 숙면 취하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2. 이상두 2013.09.02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곳에선가 수면이 충분하지못하면 240만개 세포에 영향을 준다더군요 수면이 가장중요할듯합니다

  3. 임인숙 2013.09.02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습관이되었는지 11시정도 규칙적으로 수면하니 건강을유지하는것같아요

  4. 2013.09.02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박수옥 2013.09.03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을 잘자면 면역세포가 생성이 잘되서 고혈압, 당뇨, 백혈병등등을 잘 이겨낼수 있다.~

  6. 김진희 2013.09.06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절기라 알러기 비염땜에 숙면을 못하는 것 같아요~~ㅠ.ㅠ
    아이들과 일찍 자기 을 오늘 부터 실천해야 겠네요~~
    자기전 규칙적인 생활 중요성이 한번더 생각해 봅니다. 같은 일 같은시간에~~^&^

  7. 고태진 2013.09.12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잠을 잘 자는 것도 복인 것 같아요. 잠자리에서 설치지 않는 사람 보면 부럽고, 아무데서나 앉아서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자는 사람 보면 부러워요. 마음이 편안해야 하나요? ^ ^ 결국은...

  8. 여차순 2013.09.12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컷 제대로 맘껏 자 보고 싶군요. 세상만사 모두 놓고 그냥 잠 한번 실컷 자보고, 꾸준히 매일 충분히 자고싶네요. ^^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유병장수 시대에 건강하고 오래 사는 법, 두 번째 시간입니다.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서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운동'이죠. 그런데.. 바쁜 현대인에게 '운동 시간' 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럴 땐 '사회운동' 이 중요한데요. 아!!! '생활운동'이 뭐냐고요?!!

 

 

 

생활운동이란?

 

사회 생활을 하면서 습관적으로 운동하는 것을 '생활운동'이라고 합니다.

따로 운동시간을 갖지 않아도 작은 습관으로 운동효과를 주는 겁니다.

 

 


 

농어촌공사 충북본부 계단에는 특이한 문구가 쓰여 있습니다.

1계단 오를 때 0.15㎈를 소모하고, 수명을 4초 연장한다

" 계단을 올라가면 건강도 올라간다 " 는 이야기 인데요.

 


(이미지 출처: 삼성서울병원 블로그)

 

계단 운동효과 어느 정도 일까요?

MBC '오늘아침' 에서 평지를 걷는 것과 계단을 오를 때의 칼로리 소모량을 실험한 결과 평지를 걸을 때 보다 계단을 오를 때 1.5배 다이어트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계단 오르기는 산보보다 3배의 칼로리가 소모되는 운동으로 하루 5~10분이면 심폐 기능을 강화시킬 뿐 아니라 허벅지, 엉덩이 근육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효과적인 계단 오르는 방법

 

1. 발꿈치를 들고 올라가면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서 복부 비만에도 효과적입니다. 

2. 계단을 오를 때 무릎이 90도가 되도록 합니다.

3. 두 계단을 한번에 오르는 것보다 한 계단 차례차례..빠르게 올라갑니다.

4. 관절이나 허리가 좋지 않으신 분은 무리가 올 수 있기 때문에 계단운동을 자제합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뭐가 좋을까요? 바로.. 걷는 운동을 동반할 수 있다는 겁니다.

하루에 30분 정도만 걸어서 출근을 하면, 운동도 되고 칼로리 소비도 되어서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보통 그렇게 걷는 양을 늘리기 위해 좋은 방법으론 출퇴근시 한 정거장 먼저 내리는 겁니다.

 

버스나 지하철을 기다릴 때는?

보통 일반적으로 10분 정도를 기다린다고 생각할 때, 이런 시간을 그냥 보내지 말고~

복식호흡을 한다든가 앉았다 일어섰다 운동을 하면서 기다립니다.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는?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은 '복식호흡', '케켈운동', '까치발 서기' 입니다.

 

 

복식호흡

숨을 들이마실 때 배가 불룩해지고, 숨을 내쉴 때 배가 들어가도록 호흡을 합니다.

 

케켈운동

항문 괄약근을 조이면서 운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틈틈이 해주면 되는데 방법은 수축시 약 5초 정도를 유지하고 서서히 풀어주는 방법으로 하면 됩니다

 

까치발 서기

까치발로 서 있으면 엉덩이 근육에 탄력을 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단순히 까치발로 서 있기 보다는 손잡이를 잡고 체중이 반씩 실리도록 중심을 잡은 뒤 뒤꿈치를 끝까지 들어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는 것도 좋습니다.

 

 


 

독서는 치매 예방에 좋습니다. 

매일 아침, 신문을 정독하는 습관은 바로 올바른 독서생활의 시작인데요.

아침부터 잠든 뇌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죠.

 

상대적으로 TV를 멀리하는 게 좋습니다. 활동량이 그만큼 줄 뿐 아니라 시력, 관절에도 좋지 않죠.

하지만 TV가 스트레스 푸는데 도움이 된다면 손을 움직이면서 보세요. 

손활동 역시 뇌를 자극시키는데요. 뜨개질을 하거나 요가를 하는 등 간단한 운동을 하면서 보면 좋겠죠.

 

작은 습관이 내 몸을 강하게 만든다는 사실, 다시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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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공열 2013.09.02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니 뭐니해도 걷기가 최고인거 같습니다
    생활운동이란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수 있으면서도 효과가 탁월한 운동이 좋죠..
    걷기외에 신경운동 하나를 소개하면 이름하여 "목운동"
    고개를 15~20도 뒤로 젖히고 천천히 좌우로 도리도리하기를 50회..1분에 마쳐야하기에
    1분운동이라고 합니다..하루에 20번 1000번정도하면 신경을 자극해 오장육부는 물론
    100세 건강 문제없습니다..단 꾸준히 하셔야 되고 기초운동이기에 효과를 보시려면
    시간

  3. 2013.09.02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성상훈 2013.09.02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야 합니다 만보기를 달고 하루 1만보씩....

  5. 이미영 2013.09.02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운동하는게 좋은 아이디어네요
    실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6. 박미화 2013.09.02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실천해야 할 생활습관!
    오늘부터 실천해 봅시다.

  7. 양은실 2013.09.02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심코 버린 시간들 지금부터라도 건강과 함께 챙겨야겠네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8. 정연순 2013.09.02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틈틈이 생활운동으로 신체 리듬을 처지지 않게 해주는것이 건강을 지키는 비결일듯 합니다

  9. 신경숙 2013.09.02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은 내습관이 내몸을 강하게 만든 사실...진리중의 진리...

  10. 최만규 2013.09.02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운 거리는 가방들고서 걸어서 다니는게 운동효과!! 빠쁘니깐 이렇게 라도 움직이면 최고!! 그리구 일주일에2~3회정도 저녁식사 빨리하구 빠른걸음 구보30분~40분 걷기 강추!!

  11. 2013.09.02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13.09.02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13.09.03 0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13.09.04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2013.09.04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2013.09.04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2013.09.06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13.09.11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한성일 2013.09.12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정말 운동을 안해서 큰일이예요.훌라후프라도 할려고 거실에 꺼내놓고 또 쳐다만보고
    있네요.ㅠㅠ 작심삼일? 대신 짧은 거리는 이제 걸어다닐려고요.홧팅!

  20. 고태진 2013.09.12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치발 서기, 그리고 신문보면서 자극하기, 계단 오르기 등등 이런 것들이 정말 생활운동일까 싶을 정도인데... 안하는 것보단 낫겠죠. 그만큼 현대사회가 편안해져서 참... 좋기도 하고 게을러진것 같네요 ^^

  21. 임희 2013.09.13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번 틈틈이 생활운동으로 무병장수 하고 싶어요~~~
    요즘들어 배가 나와서 걱정이니 열심히 걷고 계단오르기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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