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음식을 먹다 보면.. '대장금'이 아닌 이상, 내 입맛에 맞는 음식이 따로 있죠~ 

그런데 혹시 '짠 음식', '단 음식' 만 먹는 경향이 있진 않나요?

지금부터 맛 중독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알아보겠습니다.

 

 

 

 

 

몇 십 년 전까지만 해도 영양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들이 많았는데요.

하지만 지금은 뒤집어졌습니다.

일명 '서구병'이라고 하는 과도한 열량 섭취와 부족한 운동량으로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 성인병 환자가 늘어 나고 있는데요. 바로 우리의 ' 입 맛 '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우리가 음식의 간을 맞추기 위해 넣는 소금에는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물론 나트륨은 우리 몸에서 신경 전도와 근육운동에 필요하며 체액 농도 조절에 필수적인 성분입니다.

문제는 이런 '나트륨'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섭취한다는 건데요.


  

세계보건기구(WHO)의 나트륨 권장량은 하루 2천㎎ 이하입니다.

이는 소금 5g(작은 스푼 1술 정도)의 양인데요.

우리나라 국민들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고량의 2배 이상, 특히 30대 경우 3배 이상이죠.


요리에 들어 간 나트륨 량

라면 나트륨 1,800~2,600 

된장찌개(400g)에는 2천 21

짬뽕 한 그릇(1천g)에는 4천㎎

수제비 한 그릇(800g)에는 2천 30㎎

 

 

 

 

나트륨 섭취 억제를 권하는 이유, 뭘까요? 바로.. 건강 때문입니다.

 

소금의 성분인 나트륨은 몸 안의 물의 양과 혈압을 조절하기 때문에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몸 속에 나트륨 함량이 높으면 그 만큼 우리 몸은 물이 필요합니다.

혈액 양이 늘어나면 혈관벽은 강한 힘을 받게 돼 혈압이 높아지고 혈액의 압력으로 혈관벽이 손상되면 동맥경화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 뿐 아니라 골다공증, 고혈압, 심장병, 뇌졸증, 위암, 만성신부전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소금'만 피하면 될까요?

 

소금만 넣지 않으면 '나트륨'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짜게 조리된 음식 뿐 아니라 가공식품, 간장, 된장, 고추장, 화학조미료 등에도 나트륨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나트륨은 짠 음식에만 들어 있다?

면류, 빵류 등은 짜지 않지만 나트륨이 상당량 들어 있습니다.

 

어르신들만 조심하면 된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나이에 상관 없이 혈압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정도 '나트륨 _짠 맛'에 중독 된 걸까요?

 

1. 음식에 소금이나 양념장을 추가로 넣어 먹지 않으면 안된다.

 

2. 생채소보다 김치를 먹는다.

 

3. 생선자반이나 젖갈류를 좋아한다.

 

4. 국, 찌개, 라면을 먹을 때 국물을 거의 다 먹는다.

 

5. 인스턴트 식품과 냉동식품을 자주 먹는다.

 

6. 외식을 하거나 배달시켜 먹는 일이 잦다.

 

6개 항목 중 3개 이상 해당될 때는 '나트륨 중독'을 의심 해야 합니다.

 

 


 

간을 맞출 때, 소금보다는 양파나 마늘, 후추, 식초, 이런 향신료 재료를 많이 사용해서 음식의 맛을 냅니다.

 

된장 같은 경우에는, 파인애플의 달콤한 맛과 잣가루 등을 더해 고소한 맛을 추가하여 염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국물이 있는 음식을 드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섭취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하기 위해서는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함께 드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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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도 과제를 하다가 늦게 잠이 들었어요.

수면시간이 짧아지다 보니 팔다리도 결리고, 목이나 어깨도 뻐근하더라구요.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대학생 분들이나 직장인분들이 겪고 계신 스트레스일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문제들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스트레칭 방법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려구요~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일상 생활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들이랍니다!

 

먼저 첫 번째로 잠자리에서 기상했을 때 바로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에요.

 

 

 

기상 후 침대에 누운 상태에서 온 몸을 쫙 펴주는 스트레칭이에요. 양손을 머리 위로 늘리고, 발끝을 당긴 상태로 아래로 쭉 펴주면서 기지개를 폅니다. 잠 자면서 긴장되어 있던 몸이 시원하게 펴지는 느낌이 들거에요!

 

 

 

다음으로 무릎을 가슴 가까이 당긴 후 양손으로 무릎을 감싸 안아 몸 쪽으로 당겨주세요. 엉덩이는 과도하게 들리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허리나 다리의 스트레칭에 도움이 된답니다.

 

 

 

기상 스트레칭 세 번째! 엎드려서 상체를 반만 세운 자세로 한 다리씩 접었다 폈다를 반복해주세요. 세 가지 기상 스트레칭으로 비몽사몽 했던 아침, 잠도 깨고 온 몸도 개운해진답니다.

 

 

다음으로, 생활 속에서 짬짬이 실천이 가능한 스트레칭이예요.

양말을 신을 때, 무릎을 구부리지 않은 채 양말을 신어주면 다리라인도 예뻐지면서 다리의 근력도 키워지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다음으로는 수업과 독서나 시험공부 등으로 오랜 시간 앉아있게 되는 책상에서 앉은 채로 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에요. 먼저, 장시간 굽었던 목을 펴 주는 스트레칭이랍니다. 손바닥을 붙이고 엄지손가락으로 턱을 잡고 위로 잡아 당겨주세요. 목이 펴지면서 뻐근했던 뒷목이 스트레칭 된답니다.

 

 

다음으로는 어깨 스트레칭이에요. 허리를 펴고 양팔을 올린 후 한쪽 팔로 다른 팔을 등 뒤로 눌러주세요. 뭉친 어깨도 풀리면서 피로가 날아간답니다. 오랜 시간 노트북 타이핑을 하면서 지친 팔을 스트레칭 하는 데에 효과가 좋은 스트레칭이에요.

 

 

 

다음으로 지친 팔목도 풀어줘야겠죠? 양팔을 앞으로 뻗고 한쪽 손으로 다른 쪽 손을 안쪽으로 잡아당겨주세요. 팔 안쪽의 근육도 당기고 팔목건강에도 효과적인 스트레칭 방법이에요! ㅎㅎ

 

 

마지막으로 걸으면서 할 수 있는 간단한 걷기 스트레칭이예요. 수업을 들으러 학교 캠퍼스를 걸을 때 짬짬이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도 참 쉽답니다. 걸을 때 뒤에 닿는 발을 앞꿈치가 아닌 발 전체를 지면에 닿게 하는 방법이에요. 이렇게 걷게 되면 자연스레 다리의 많은 근육들이 자극이 되어서 큰 힘 들이지 않고 하체 운동이 된다는 것!!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장수하는 무병장수의 비결의 첫 번째는 바로 운동인 것 같아요. 운동할 시간이 없다고 하는 건 다 핑계일 뿐이라고 생각해요. 일상생활에서도 할 수 있는 운동들이 이렇게나 많으니까요. ㅎㅎ

여러분도 일상생활에서의 꾸준한 운동으로 근력도 키우고 모두 무병장수하세요!

생활 속 운동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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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화재 서포터즈 박혜림이예요. 어느덧 9 월,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개강 첫 주답게 캠퍼스는 활기차고 들뜬 분위기인데요~ 블링블링한 대학생들 사이에서 어쩐지 제 몸과 마음상태는 중간고사와 과제 러시에 치이는 개강 4주차 같았답니다 ㅠㅠ

 

 

 

 

사실 저는 요즘 들어 자꾸 피부도 안 좋아지고 머리가 지끈거리고... 무엇보다 모든 일에 무기력하고 도무지 집중할 수가 없어서 피곤하고 예민한 상태였어요 ㅠ.ㅠ

그런데 이런 저에게 삼성화재가 추천하는 '有병장수 시대에 無병장수 하는 법' 다섯 가지 중 꼭 맞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충분한 숙면'입니다! 돈 하나 들이지 않고 무병장수 할 수 있는 충분한 숙면 방법을 알아볼까요?

 

* 연관 컨텐츠 보러 가기

[유병장수 시대에 무병장수 하는 법] 3편. 수면- 최고의 '보약', 수면!

 

1. 규칙적인 수면 시간 정하기

우선 숙면을 취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매일 같은 시각에 잠을 자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잠자는 시각이 매번 바뀌면 우리 몸은 그 시간대에 적응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여 수면에 방해가 된다고 해요.

 

 

 

평소 잠자기 적합한 시간을 정해서 항상 그 시간에 잠들도록 노력하는 것이 숙면을 위한 첫 방법이죠! 저는 밤 11시부터 오전 6시까지로 정했어요 ^^

 

2. 규칙적인 운동하기

잠자기 2시간 전에 하는 가벼운 운동은 뇌의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여 숙면을 취하는 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하지만 운동은 잠을 깨우는 각성효과가 있으므로 잠자기 전 격렬한 운동은 오히려 숙면에 방해가 된답니다.

 

 

3. 잠 자기 전 따뜻한 우유 한 컵, 바나나 하나

라면, 치킨, 보쌈, 떡볶이, 김치전의 공통점은? 바로 한국인의 야식 BEST에 항상 뽑히는 음식들이라는 것! ㅎㅎ

밤에 먹으면 특히나 맛있는 음식들이지만 숙면을 위해서 야식은 절대 금지! ㅜㅜ 하지만 공복감에 잠이 오지 않을 때 추천합니다! 따뜻한 우유와 바나나를 준비해 주세용~

 

 

 

우유에는 숙면을 돕는 트립토판 성분이 풍부해 신경과 뇌를 진정시키는 작용을 하여 충분한 숙면에 매우 도움이 된다고 해요. 바나나에도 역시 수면에 도움이 되는 멜라토닌, 세라토닌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숙면에 효과적이랍니다! 두 가지를 한 번에 먹으면 딱이겠죠?

 

 

저는 자기 전, 전자레인지에 우유를 살짝 데운 후 바나나를 갈아 넣어 마신답니다. 부드러운 맛이 아주 일품이예요! 너무 찬 우유는 오히려 수면을 방해한다고 하니 가급적 우유는 데워 드세요 ^^

 

4. 잠자기 전 스마트폰 금지!

잠자기 전 운동도 하고, 우유와 바나나도 먹고 11시에 맞춰 숙면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자려고 불을 딱 껐는데!! '카톡카톡' 스마트폰이 빚나고 있습니다. 잠시 카톡 좀 해볼까? 하며 슬그머니 스마트폰을 보는데요~

 

 

그러다 SNS에 친구들이 올린 글들을 구경하고~ 놓친 재미있는 영상들도 한 번 훑어주고~ 어느덧 새벽을 새하얗게 지새우게 됩니다! 스마트폰 만지느라 잠을 못 이루시는 분들 참 많죠잉? 잠자기 전 재미있는 게임을 하거나 흥미 있는 TV 프로그램, 영화 등을 보는 것은 숙면에 방해가 된다고 해요. 기분 좋은 숙면을 위해 스마트폰은 잠시 멀리하시는 게 좋습니다 ^_^

 

열정적인 하루를 보낸 여러분! 수면은 단순히 쉬는 것이 아니라 낮에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재충전하는 아주 중요한 시간입니다!! '잠이 보약' 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모두 충분한 숙면을 취해 상쾌한 아침을 맞으며 에너지 넘치는 하루를 시작해봐요 ^_^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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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화재 서포터즈 송초연입니다 ^^

이제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걸 보니, 가을이 오려나 봐요. '가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말이 '천고마비'인데요, 그만큼 식욕도 왕성해지고 무엇보다도 노출의 계절이 지나갔다는 안도감(?)에 맛있는 음식들을 마음껏 먹게 되는 계절이 아닐까 해요. 그렇지만 '폭식'은 절대 금물!

 

 

 

 

 

 

많은 책들과 방송에서 '폭식'이나 '지나친 다이어트'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가볍게 식사하는 습관'에 대한 긍정적인 연구 결과를 많이 발표하고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도 '간헐적 단식'과 '소식' 그리고 '채식'이 건강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잘못된 상식이나 무리한 진행으로 오히려 부작용을 겪는 이들도 꽤 있다고 해요.

 

그래서 저는 실제로 이런 '가볍게 식사하는 습관'을 꾸준히 실천함으로써 건강을 회복하는 효과를 본 사람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답니다.

 

1. A양의 섭식장애를 해결해 준 '소식'과 '채식' 습관

 

평소 예민한 편이었던 A양은 수험 기간 동안 스트레스와 불규칙적인 식사습관 때문에 섭식장애와 신경장애가 동시에 왔다고 합니다.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아침밥을 거르고 학교에서 급식을 먹은 후 간식과 커피음료를 달고 살던 그녀! 늦게까지 학원에서 공부하고 집에 오면, 밤 늦게 야식을 먹고 새벽에 잠이 드는 게 일상이었습니다.

 

 

 

 

이런 일상이 지속되다 보니 불필요한 살이 찌기 시작하고, 결국에는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아예 밥을 먹지 않다가 갑자기 폭식을 하고 그러고 나서 다시 밥을 굶고 하는 악순환이 지속되면서 섭식장애가 생겼습니다.

섭식장애는 단순히 소화기관에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정신적인 압박감과 전반적인 신체 밸런스를 무너뜨리면서 심할 경우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기까지 한다더라구요~

심각성을 느낀 A양은 결국 특단의 조치를 내리기로 결정! 계획을 세워서 채식 위주의 식단을 짜 소식을 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해요. 근 1 년 동안 이 습관을 꾸준히 지킨 결과 많은 변화가 그녀를 찾아왔다고 하네요.

과연 어떤 습관으로 건강한 변화를 하게 되었던 걸까요?

 

 

* A양의 소식 습관 만들기

- 아침은 조금이라도 먹고, 절대 거르지 않는다

- 되도록 정해진 시간에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도록 노력한다

- 식사 전 야채 샐러드 등을 섭취하면 폭식을 예방할 수 있다

- 식사시간은 20 분 이상, 절대 급하게 먹지 않는다

- 물을 자주 마셔 포만감을 유지한다

 

* A양이 권장하는 채식

- 삶은 양배추 먹기

  섭식장애로 겪었던 각종 위장병을 완전히 고칠 수 있었던 비결! 이미 위 질환에 좋다고 소문이 나 있는 양배추

  를 꾸준히 먹음으로써 그녀 또한 눈에 띄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 몸에 좋은 야채와 과일을 갈아 만든 주스

  평소에 먹었던 기름진 간식이나 커피음료 대신에 그녀가 선택한 것은 신선한 야채와 과일로 만든 주스. 맛과 건

  강 모두를 챙길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이었다

 

- 나만의 맞춤형 샐러드 만들어 먹기

   음식마다 가지고 있는 영양소가 다르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A양은 자신있게 필요한 영양소가 무엇인지

   를 파악하고 식사 전, 그때그때 손수 만든 샐러드를 먹는 습관을 들였다고 한다

 

 

두 번째로는 한달 간의 간헐적 단식을 실천한 결과 신체 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는 B군과 인터뷰를 해보았습니다 ^^

 

2. '간헐적 단식' 으로 몸과 정신 모두 맑아진 B군

 

 

Q:  간헐적 단식을 하게 된 계기가 무엇이었나요?

A: 최근에 자격증 시험준비를 시작하게 되어서 도서관에서 움직이지 않고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이 늘어났어요. 평소에 간식이나 야식 먹기를 좋아해서 점점 살이 찌더라구요.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었는데 얼마 전 간헐적 단식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나서 이를 실천해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Q: 그렇다면 간헐적 단식을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했나요? (기간, 식사주기, 음식 종류)

A: 간헐적 단식이 체질상 잘 맞는지 확인해보고 그 이후에 지속을 할지 말지 결정하기 위해 일단 한 달 정도 꾸준히 해보기로 결정했어요. 간헐적 단식의 두 가지 방법(16:8 / 5:2) 중 16:8을 선택해서 시작하기로 했는데요. 왜냐하면 그쪽이 평소 저의 라이프스타일을 크게 바꾸지 않으면서 실천 가능할거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어요.

매일 정오부터 오후 8시 사이에 식사를 하게 되므로 하루 두 끼를 먹게 되었는데요, 평상시처럼 샌드위치로 끼니를 때우거나 대충 먹게 되면 영양불균형이 올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여 최대한 다양한 반찬이 있는 식사를 하려 노력했고, 점심을 먹고 난 후 단백질 보충을 위해 단백질 쉐이크를 마셨습니다. 식사와 단백질쉐이크 외에는 군것질을 최대한 하지 않도록 노력했구요. 또, 단식을 하는 동안에는 최대한 자주 물을 섭취했어요.

 

Q: 언제부터 단식 효과가 나타났나요?

A: 시작한지 2 주가 된 이후부터 조금씩 간헐적 단식에 익숙해져 공복감도 즐길 수 있게 되었고 체중감소도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Q: 구체적으로 어떤 효과를 볼 수 있었나요?

A: 평소에는 야식을 자주 먹어서 다음 날 아침에 속도 안 좋고 피곤한 날이 많았는데, 간헐적 단식을 한 이후 야식을 먹지 않으니까 잠도 푹 잘 수 있게 되었고 자고 일어나서 속도  편안하더라구요. 단식 시간에 물을 많이 마심으로써 신진대사도 더욱 활발해졌고 머리도 맑아졌어요. 평소 오전시간에는 집중을 잘 못하고 졸음이 많았는데 간헐적 단식을 시작한 후로 그런 증상들이 많이 나아졌습니다.

 

Q: 간헐적 단식의 부작용은 없었는지, 또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A: 아직까지 부작용이라고 할 만한 건 없었어요. 다만 평소에 지병이나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하게 되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육손실을 예방하려면 꼭 근력운동과 같이 병행해야 할 것 같구요. 식사가 가능한 시간에 보상심리로 폭식을 하게 될 수 있는데 이러면 단식의 효과가 미미하거나 오히려 살이 더 찔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하세요.

 

 

이렇게 '가벼운 식사 습관'을 지킴으로써 자신의 건강을 꾸준히 지키고 있는 두 친구를 만나 보면서, 저 초연이도 지금부터 좋은 식습관을 갖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무엇이든 지나친 것보다는 '적당한'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저와 함께 '가벼운 식사 습관'을 만들어 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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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성화재 서포터즈 양영희입니다. 2013년이 4 개월밖에 남지 않은 지금!

이제 얼마 안 있으면 2014년이 다가오는데요, 이제 조금만 있으면 날씨가 쌀쌀해지고 또 한 해가 저물어가겠죠?

TㅅT; 하지만 지나가는 한 해를 아쉬워하기 전에,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건강을 관리하도록 하려구요~!!  

 

100세 시대인 지금! 무병장수를 위해 미리미리 신체관리를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들을 위한 무병장수를 위한 신체관리 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허리

 

 

 

저는 어릴 적 잘못된 습관 때문에 척추가 휘는 척추측만증이 있습니다. 저에게 익숙하지 않지만 의식적으로 허리를 제대로 피고 있으면, 어느 샌가 저도 모르게 위 사진처럼 허리를 구부정하게 앉아있게 되더라구요. 습관이라는 게 참 고치기 힘들어요 ㅠㅠ

 

더군다나 컴퓨터 작업 하시는 분들과 학생들이 구부정한 자세로 인해 이전보다 디스크 발병률이 높아졌다고 해요! 그럼 올바르게 앉는 자세를 사진을 통해 알려드릴게요~

 

 

(사진 출처: http://health90.tistory.com/28)

 

위 그림은 의자에 앉아 있을 경우 바르게 앉는 자세를 보여주는 그림인데요,

 

1. 허리: 허리는 등받이에 바짝 붙이세요

2. 무릎" 90도로 바르게 세우세요

3. 팔: 책상에 자연스럽게 걸치세요

4. 턱: 아래로 가볍게 당기세요

 

위 네 가지를 적용하여 척추 건강을 위해 위 그림처럼 제대로 앉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록 팔을 무릎에 올려 놓고 있고 바지가 저에게 조금(;;) 작아서(ㅜㅜ) 소파에 제대로 앉지 못했지만, 올바른 자세를 하기 위해 노력했답니다~ 우리들의 척추를 바른 자세로 만들기 위해 습관을 바꾸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2. 손

손을 자주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기억력에 좋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손 운동이 빠질 수 없죠~~

저는 손을 이용한 운동 중 '주먹 쥐었다 펴기 운동'을 할거예요!

 

 

 

왼쪽 사진처럼 주먹을 쥐었다가 오른쪽 사진처럼 주먹을 폈다가 반복 동작을 1 초당 2 회, 1 분 동안 반복하는 운동이에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들도 저화 함께 해요!

 

 

 

 

3. 치아

치아는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존재입니다. 만약 우리에게 이가 없다면 음식을 씹지 못 해 소화가 제대로 안 되고, 영양소가 우리 몸에 제대로 공급되지 못해 영양실조를 비롯한 다양한 질병들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이 되는데요. 우리가 평소에 하고 있는 양치 이외에도 치아를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

 

* 씹어야 오래 산다

 

 

바쁘게 살고 있는 지금. 그런 이유 때문인지 밥을 먹을 때 음식을 씹어먹는 건지, 흡입을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는데요.. @.@ '꼭꼭' 씹어먹을 수록 뇌의 기능을 유지하고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저는 평소와는 다르게 음식을 천천히 씹어먹었습니다. 입을 크게 '아~~ ' 하고 벌린 뒤, 천천히 씹어서 삼켰어요.

 

 

오물오물오물~ 꼭꼭 씹어먹으니 제 치아가 벌써부터 좋아지는 것 같았답니다 ^^

 

* 물을 많이 마신다

 

 

나이가 들면 침 분비가 줄어들어 입 안이 쉽게 건조해지고, 이로 인해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고 해요. 그래서 저는 물을 마셨답니다. '꿀꺽꿀꺽' 물을 마시니 입 안의 건조함은 물론, 목의 갈증도 풀리더라구요~ 저는 평소에 물을 잘 마시지 않는데, 앞으로는 저의 치아 건강을 위해 물을 자주 마셔야겠어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들에게만 알려 드리는 건데요~ (소곤 소곤) 이 밖에 다양한 신체관리법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삼성화재 블로그 [유병장수 시대에 무병장수 하는 법] 4편에 제가 알려 드린 신체관리 비법이 나와 있답니다! 그리고 그 밖에 다양한 무병장수하는 비결에 대한 정보가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꼭 클릭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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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장수시대에 무병장수 하는 법] 4편. 신체- 작은 것부터 건강관리하자!

 

 

21세기 다양한 질병들이 존재하는 유병장수 시대에 100 세까지 무병장수 하는 법!!! 삼성화재와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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