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법, [고백(GO100)하는 법]! 그 세 번째 시간입니다.

건강 유지를 위해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 바로 '음식'과 '운동'인데요.

이번에 오지라퍼가 여러분에게 '운동정보'를 알려 드리려고 해요.

집에서도 간단하게 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고백(GO100) 체조]!

몸매 잡고, 건강 잡는 20~30대 운동법 알아볼게요~

 

남녀노소 불문 20~30대가 가장 관심을 기울이는 것! 뭘까요? 

오지라퍼는 과감하게 '몸매'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슬슬 두꺼운 옷을 벗어야 하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더불어 옷 속에 숨겨놨던 '살'들도 그 모습을 드러낼 때죠. 하루라도 빨리 '날씬한 몸매'를 만들어야 할 이 때! 30초만 투자하세요! 따뜻한 봄날을 맞이할 수 있을 겁니다.

 



 

툭 하면 붓는 다리.. 아무리 조물조물 만져도 어찌 해결되지 않습니다.

부기가 결국 '살'이 된다는 말이 있죠~ 그때 그때 매일 저녁 '다리 부기'를 관리해 주면 여러분도 모델 다리 부럽지 않는 다리를 가질 수 있습니다!


 날씬한 다리 만들기 1-1


 날씬한 다리 만들기 1-2

날씬한 다리 만들기 1-1

1. 어깨 넓이로 다리를 벌려 섭니다.

2. 무릎이 맞닿도록 천천이 앉았다가 일어납니다. (이 동작을 반복합니다.)


날씬한 다리 만들기 1-2

1. 어깨 넓이로 다리를 별려 선 후, 양발을 일직선과 가깝게 합니다. 

2. 천천히 앉았다가 일어납니다. (이 동작을 반복합니다.)

 

  



인간은 직립보행을 합니다. 그 때문에 혈액이 다리에 몰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다리부종'도 생기기 쉬운데요.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온 몸에 혈액순환이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날씬한 다리 만들기 2

1. 다리를 벌리고 왼쪽방향으로 상체를 숙입니다.

2. 다리를 타고 발목까지 상체를 숙입니다.

3. 종아리와 넓적다리의 자극을 확인합니다.

4. 고개를 들어 자극을 유지합니다.

5. 반대편 다리도 동일하게 자극이 갈 수 있도록 같은 동작을 합니다.

 


 


바지를 입었을 때 예쁜 라인이 나오기 위해선 무엇보다 '힙'이 중요하죠. 아름다운 바디 라인을 위해 힙업 운동을 꾸준히 해 주세요~

 

 

 

힙업 운동 1 -  의자 이용하기

1. 의자를 잡고 다리를 뒤쪽으로 들어 올립니다.

2. 들어 올리는 높이가 높을수록 엉덩이에 더 많은 자극을 줍니다.

3. 반대편도 동일하게 실시합니다

  

 


'상체운동'과 '하체운동'을 동시에 하면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여쁜~ 몸매를 잡아 줍니다.

숨막히는 뒤태를 위해 자~ 여러분, 일어 서세요!

 

 힙업 운동 방법 2-1

 


 힙업 운동 방법 2-2

 

힙업 운동 2-1 : 전신 혈액순환을 돕는다

1. 다리를 벌리고 선 자세로 팔을 모읍니다.

2. 허리를 펴고 서서히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합니다.


힙업 운동 2-2 : 전신 혈액순환을 돕는다

1. 가슴을 앞으로 내밀며 심호흡을 합니다.

2. 심호흡 동작에서 가슴과 허리를 펴고 2~3초간 유지합니다.

3. 하체에 몰린 혈액을 온 몸으로 순환시켜 줍니다.


어떠셨어요? 올 여름까지 쭉~~~ 하면 '미니스커트', '비키니' ㅋ 두렵지 않겠죠?

다리 운동 30초 2개, 힙업 운동 30초 2개.... 총 2분만 투자하면 됩니다.

대신 매일 꾸준히~ 해야 한다는 거 아시죠?  여름을 위해 20, 30대 여성 분!! 포기하지 마세요.

 

고백(GO100)까지 건강하게! 행복하게!! 삼성화재가 늘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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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법, [고백 (GO100)하는 법]! 그 네 번째 시간입니다.

건강유지를 위해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 바로 '음식'과 '운동'인데요.

언제 어디서나 간단히 할 수 있어 더 좋은 [고백(GO100) 체조]!

책상 앞에 긴 시간 앉아 있어야 하는 10대를 위한 수험생 운동법을 알아볼게요. 운동 후 집중력까지 높일 수 있답니다. ^^*

 

'척추 질환'! 과연, '노인병'이라고만 할 수 있을까요?

2014년 2월에 발표한 보건복지부 '척추 굽음증'의 진료 현황 통계에 의하면, 2012년 한 해 동안 10대 청소년은 5만 5,362명으로 전체 진료 환자의 38.3%에 달했습니다! 연령대 별로 비교해도 가장 많은 비율입니다.

 

책상 앞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허리질병'은 이제 무시할 수 없는데요.

여기에 책이 가득한 무거운 가방까지~  등과 허리에 무게를 실어 주고 있죠.

 

허리, 등의 척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 바른 자세가 중요하고요. 쉬는 시간만이라도 짬짬히 하는 '운동' 역시 수험생 건강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책상에 잔뜩 움츠린 채로 오래 앉아 있다 보면~ 등과 허리가 뻐근합니다.

이럴 땐, 잠시만 책상에서 벗어나 보세요!

 

 

 

등 근육 이완체조

1. 두 손으로 머리 뒷부분을 잡고 좌로 몸을 숙입니다.

2. 제자리로 돌아와 몸통을 오른쪽으로 틀어 줍니다.

3. 2~3회 동작을 반복합니다.

4. 반대편도 동일하게 실시합니다.


 

 


봄입니다.  봄이면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수험생들은 '졸음'과의 사투를 벌이죠.

눈꺼풀이 어찌나 무거운지, 힘 없이 온 몸이 사르르르~ 그야말로 '졸음'에 반항 한번 못하고 책 상 위에 '철퍼덕' 쓰러집니다. '춘곤증' 앞에 속수무책인 수험생 여러분, 이렇게 당할 수 없죠!

시간이 금인 그대들을 위해 오지라퍼가 외칩니다! '춘곤증'이여 가라!!!!!!


활력체조 방법 1



▶ 활력체조 방법 2

 

활력체조 방법 1 - 춘곤증 타파

1. 두 발을 뻗어 '발끝'을 밀었다 당깁니다. 


활력체조 방법 2 - 춘곤증 타파 

1. 한쪽 다리를 양반 다리로 합니다.

2. 몸통을 왼쪽을 돌립니다.

3. 반대편 다리를 올리고 몸통을 오른쪽으로 돌립니다.

   몸통을 돌릴 때, 허리를 곧게 펴고 시선을 뒤로 향하도록 합니다.



 


요즘 '현대인'들 참 많은 신종 질병을 갖고 있죠. 그 중 하나가 바로 '거북목 증후군'입니다.

거북목 증후군은 거북이가 목을 길게 빼고 있는 것처럼 목이 앞으로 나온 자세를 말합니다.

목 관절 모양이 변형 돼 여러 가지 통증을 유발하는데요.

원인은 나쁜자세로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장 시간 했을 때 '거북목 증후군'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컴퓨터', '스마트폰'.... 청소년들 또한 무척이나 좋아하는 전자제품이죠~ 

 

 

 

거북목 예방체조

1. 왼손으로 반대편 어깨를 잡습니다.

2. 그 상태에서 오른쪽 어깨를 앞에서 뒤로 돌려줍니다.

3. 회전방향을 반대로 해서 뒤에서 앞으로 어깨를 돌려줍니다.

4. 반대편도 동일하게 실시합니다.

5. 어깨를 잡을 손으로 어깨와 목이 이어지는 근육의 움직임을 느끼며 어깨를 돌려줍니다.

 


그 외 '거북목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선 의식적으로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컴퓨터를 사용할 때는 모니터 화면을 앉은 키에 맞게 조절해 목이 지나치게 숙여지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스마트폰 역시 너무 오래 사용하지 않는 게 좋겠죠? 의식적으로 어깨를 펴는 것도 거북목 예방에 도움됩니다.


30초면 충분한 삼성화재가 제안하는 건강 체조!!!!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도, 잠깐씩 시간을 내어서 매일매일 실천해 보세요~~~

생각보다 몸이 상쾌한 느낌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고백(GO100)까지 건강하게! 행복하게!! 삼성화재가 늘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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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 입니다^^

예상치 못한 '절망'에 빠졌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극복해 내고 계신가요?  

세상에 아주 좋은 것도 자세히 보면 나쁜 점이 있듯이, 나쁜 것에도 찾아보면 생각지 못한 좋은 점이 있습니다. '절망' 또한 마찬가지 인데요. 마음누리 이계정 상담사가 전해 드리는 다섯 번째 이야기, '절망 속에서 찾은 희망' 지금 바로 시작할게요.  



 꽃피는 봄이 되면 그리운 이들이 떠오릅니다. 그리워하며 느끼는 감정들, 애틋함과 설렘은 봄 그리고 꽃과 잘 어울리는 한 쌍 같습니다. 며칠 전 노란색 프리지아를 선물받아 상담실에 꽂아 두었습니다. 월요일 아침, 봉오리만 무성했던 그들이 주말 새 활짝 핀 것을 보니 어찌나 벅차던지요. 동시에 조금 울적해지기도 했습니다. 아마도 제 마음의 상태가 화사한 꽃과 대조를 이루었나 봅니다.

 


 통계에 따르면 3월부터 5월까지의 자살률이 1년 중 가장 높다고 합니다. 어둡고 싸늘한 절망 속에 있는 내 마음과 봄빛이 전하는 희망의 차이가 너무 커서 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시작에 흥분감을 감추지 못할 때, 우울한 이들은 상대적 박탈감에 더 깊은 우울로 빠져 들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절망의 늪에서 빠져 나올 수 있을까요?

 

 매력적인 여주인공이 돋보이는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은 로맨틱 코미디의 형태를 띄고 있지만 현대인의 절망을 이야기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심리적 외상으로 마음의 병을 얻고 치료를 받고 있는

''과 방황하는'티파니'는 상실을 제대로 애도하지 못한 슬픈 현대인의 모습을 잘 보여 줍니다. 아내의 외도 장면을 목격하고 분노가 폭발한 팻은 조울증 진단을 받고 병원에 감금됩니다. 약을 먹고 치료를 받지만 아내에 대한 배신감, 사랑의 상실을 인정하지 않은 채 어떻게 든 원래의 삶으로 돌아가기 위해 애를 쓰죠. 운동으로 몸을 만들고, 책을 읽고, 아내가 일하는 학교에 찾아가는 등. 충분히 슬퍼하기도 전에 억지로 희망을 찾으려는 그의 모습은 애처롭기까지 합니다. 한편 친구의 처제인 티파니는 남편을 잃은 슬픔에 직장 동료 모두와 관계를 맺게 되고, 이를 계기로 회사에서 잘리고 맙니다. 폭발적인 분노 표출로 감금된 '팻'도, 공허감을 어쩌지 못해 방황하는 '티파니'도 모두 부인된 슬픔을 자기 파괴적인 행동으로 표현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 '티파니'는 슬픔을 인정하며 누구보다 솔직하게 현실을 맞닥뜨리고 있다는 점에서 '팻'보다 나아보입니다. 결국 그녀의 제안으로 춤 경연대회에 나가게 된 둘은 여전히 의심하고 거리를 두지만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갑니다.  

 


 사랑을 하는 것, 상담을 받는 것은 함께 '춤을 추는 것'과 같습니다. 때론 혼자 춤을 추는 것도 어색하기 짝이 없지만, 누군가와 손을 잡고 춤을 춘다는 것은 서로의 마음이 연결되지 않고는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스텝이 꼬여 서로의 발을 밟게 되거나 리듬을 놓쳐 엉망이 되는 일을 피하기 위해 조심 조심 발을 내딛습니다. 어쩌면 춤은 신중함과 유연함을 동시에 요구한다는 점에서 우리의 삶과 닮은 꼴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엇갈리고 부딪치는 과정을 거쳐, 서로 다른 이들이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같은 리듬을 타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될 때 그 기쁨을 무어라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팻'과 '티파니'는 함께 춤을 추는 동안, 꽁꽁 묶어 두었던 감정을 풀고 그 미세한 느낌들 하나하나에 주의를 기울이며 몰입의 경지에 이릅니다. 애써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밖에서 한줄기 빛을 찾으려 했던 '팻'의 노력은 이제 자신 안의 빛으로 향합니다. 경연대회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다소 모자란, 그러나 자유롭고 힘이 넘치는 춤은 참 멋져 보입니다. 상대적으로 그럴 듯한 모양새를 갖추고 있지만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는 것은 아니라며 체념하고 숨죽여 살아가는 친구 '로니'의 모습은 현대인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 '슬픔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죽을 때까지 죽은 채로 살아가야 한다!'고 말입니다.

 

 죽음과 같은 절망의 늪에서 빠져 나오기 위해서는 먼저 절망을 직면해야 합니다. 상담실을 찾는 많은 사람들이 힘든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과 동시에 그것을 부인하고 싶은 마음, 즉 대립되는 두 마음을 안고 옵니다. 흙탕물에 빠진 보석을 꺼내고 싶지만 더러운 물 속에 손을 넣고 싶지는 않은 것과 비슷합니다. 그렇다고 어떤 도구를 사용하기에는 그 귀한 보석이 상하거나 더 깊이 빠질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결국 그것을 꺼내는 것은 나의 손이어야만 합니다. 어느 지점에 어떤 상태로 빠져 있는지 제대로 봐야 내가 원하는 대로 잘 꺼낼 수 있습니다. 영화 속에서 팻은 아내와의 관계에서 느꼈던 질척한 마음, 즉 분노와 외로움 등을 온전히 느끼고 바라보아야 당당히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새롭게 관계를 시작하거나 미련없이 그녀를 떠날 수 있습니다.



 절망을 그대로 바라보기 위해서는 우선 판단을 내려놓고 지금 현재에 열려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용기가 필요하며,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도움의 손길을 뿌리치지 마세요. 나의 절망을 들어줄 사람, 갈팡질팡 하는 나를 바로 세워 불안을 잠재우고 온전히 나의 리듬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사람. 가족이나 친구, 혹은 상담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내 안에 숨어 있던 한줄기 빛을 찾았다면 실천 가능한 단기 목표를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허황된 희망에 매달리기 보다는 내 소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현실의 작은 가치를 찾아보세요. 누군가와 소통하기를 원한다면, 일기를 쓰면서 나 자신과 연결되어 그 기쁨을 맛 본 후 천천히 가까운 사람에게 시도해볼 수도 있습니다.

 

 활짝 핀 프리지아와 다른 저의 마음은 어두운 골목에서 길을 잃은 아이의 그것과 같았습니다. 뭔지 모를 압박감과 두려움, 이 길도 저 길도 답이 아닌 것 같아 초조하고 막막한 마음이 어떤 사건을 계기로 쑥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선배 상담자에게 내비쳤을 때, 위로의 말이 돌아올 거라는 예상과 달리 '내 안의 목소리를 무시하지 말라'는 당부를 들었습니다. 그 순간 정신이 바짝 차려져 현재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절망의 소리를 듣고 그것을 인정하며 마음을 다독이고 있자니 저를 찾아 상담을 받으러 오는 이들의 마음이 더 잘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함께 바라보고 춤을 추었던 그 때가 제게 선물처럼 남아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 떠오르는 그녀가 잘 있는지, 결혼은 했을 지 궁금하기도 하고 누군가와 멋진 스텝을 밟고 있을 거란 믿음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리고 그 믿음이 제게 희망이 됩니다. 나를 미소 짓게 하는 사람은, 그 존재자체로 희망을 주는 선물같은 사람입니다. 봄에 핀 꽃처럼 말이죠.


지난 칼럼 보기   

[생활 속 심리학 이야기] 4편. 나를 위로하는 처절한 의식, 폭식증

[생활 속 심리학 이야기] 3편. 행복을 이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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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lutehsh 2014.04.10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안하고 걱정많은 새벽에 마음 조금 다독일수 있어서 좋았어요~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 입니다^^

사람은 실제로 배고플 때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욕구불만 등으로 마음의 허기를 느낄 때도 식욕이 생긴다고 해요. 이럴 때 적절하게 맛있는 음식도 즐기고 마음도 달랠 수 있다면 금상첨화지만, 만약음식에 대한 통제력을 잃어 '폭식증'으로 이어진다면 더욱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데요.

그럼, 어떻게 하면 올바른 방법으로 나를 위로하고 마음의 허기를 채울 수 있을까요?  


 봄 기운이 스미는 3, 마치 겨울과 봄이 연애에 빠진 것 같은 날씨입니다. 기분 좋은 햇살 아래 서늘한 기운을 느끼고 있자니 누군가 곁에 와서 꼭 안아 주었으면 하는 마음마저 드네요. 그러고 보니 '안아 주다'란 말, 안기는 행위는 그 어떤 것보다 큰 위로가 될 것 같습니다.

한 철학자는 값싼 위로에 목을 매는 세태를 비판했지만, 위로가 없는 삶이란 오아시스 없는 사막을 걷는 것과 같다고 해야 할까요? 어쩌면 직구를 날리며 등을 떠미는 철학자에게 열광하는 것은 깊은 위로를 받았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값진 공감과 위로는 형식을 뛰어넘는 법이니까요.

 

 우리는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그러나 때로 잘못된 방식으로 자신을 궁지에 몰아넣기도 하고, 겉으로는 위로한다면서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나를 수용하지 못해 자학하는 행동을 하기도 하죠. 그 중 하나가 바로 '폭식'입니다.

현대인의 삶에서 외모는 나를 나타내는 중요한 수단이 되었습니다. 미의 기준도 높아져 더욱더 날씬하게, 더욱더 예쁘게 가꾸어야만 나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고 착각합니다.

 여대생을 대상으로 한 한 연구(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2010, Vol. 22, No. 2, 493-513)에서는, '사회적으로 부과된 완벽주의가 신체 비교에 영향을 미쳐 결국 수치심을 증폭시키고, 이는 신경성 폭식증 증상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먹는 행위가 장애로 까지 이어지는 이들의 심리는 어디서 비롯되는 것일까요?

 




 먹는 행위, 특히 좋은 사람과 함께 맛있는 것을 나눠 먹는 일은 그 자체로 참 행복한 일입니다. 기분 좋은 식사는 나와 타인을 연결하는 매개체가 되고 공감과 나눔의 시간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일본 여성감독 오기가미 나오코의 2006년작 <카모메(갈매기) 식당>은 동네 식당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맑고 투명한 수채화처럼 말이죠. 첫 장면은 먼 나라 핀란드에 식당을 차린 '사치에'의 독백으로 시작됩니다. 살찐 갈매기가 등장하고 어려서부터 잘 먹는 모습, 살찐 동물을 좋아했다는 이야기. 뚱뚱한 고양이가 죽었을 때 얼마나 슬펐는지. 상대적으로 엄마가 세상을 떠났을 때 덜 슬펐다는 고백. 중요한 건, 그 어머니가 빼빼 마른 여성이었다는 사실.

어쩌면 '사치에'의 어머니는 몸매를 관리하느라 먹는 것을 터부시하는 강박적인 여성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겉모습에 집착하여 본능을 억제하는 것을 딸에게도 강요했을 수 있고 혹은 반대로 딸이 먹는 것에서 대리만족을 느꼈는지도 모릅니다. 다행히 사치에는 공감적인 아버지를 통해 정성껏 만든 오니기리(일본식 주먹밥)의 추억을 갖게 되고 낯선 곳에서 그 따뜻함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처럼 섭식장애(eating disorder)로 상담실을 찾는 많은 여성들은 가족과의 관계, 특히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비롯된 신체 비교의 역사, 내 신체와 본능을 있는 그대로 인정받지 못한 수치심의 역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나를 끝내 수용해주지 않은 가족(어머니)에 대한 분노와 세상에 대한 분노가 자신에게로 향해 음식으로 내 몸을 공격합니다. 거절할 수 없고 반박할 수 없는 나약한 이들은 자신의 통제력을 시험하기 위해 음식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먹는 것과 토해내는 것일 뿐인 것처럼 말이죠. 이들에게 필요한 공감과 위로는 어떤 것일까요?

 

 <카모메 식당>에서는 마음의 허기를 느끼는 다양한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더불어 주인공 '사치에'의 활약이 돋보이죠. 목적없이 핀란드에 도착한 외로운 '미도리'를 의심없이 집으로 초대하고, 손님없는 식당에서 함께 일하고 싶다는 요청을 기꺼이 승낙합니다. 그녀의 무모한 시도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신선한 자극으로 받아들여 향긋한 커피와 시나몬롤의 냄새로 지나가는 이들의 발길을 되돌리기도 합니다. 늘 홀로 나타나는 청년에게 첫 손님으로의 특별대우를 잊지 않고, 날마다 식당 앞에서 '사치에'를 노려보는 중년 부인에게 한결같은 미소로 눈인사를 던집니다. 결국 중년부인은 어느 날, 자신의 상처를 털어놓고 식당에 모인 그녀들과 친구가 되어 삶에 활력을 되찾습니다.

'임시휴업' 푯말을 내걸고 해변에 나란히 모인 그녀들의 모습은 참 여유로워 보입니다. 식당으로 돌아와 오니기리를 만들어 맛있게 먹으며 허기를 채우는 장면에선 활기가 느껴집니다. 각자의 사연을 고스란히 안은 채 음식으로 소통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치유'란 단어가 떠오릅니다. 어디에 가든 슬픈 사람도, 외로운 사람도 있게 마련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외롭고, 어쩌면 한 번쯤은 깊은 슬픔을 느껴 보았는지도 모릅니다. 폭식으로 마음의 허기를 달래는 이들에게, 가족과 세상에 대한 분노를 나 자신에게 퍼붓는 이들에게 필요한 위로는 바로 수치심을 끌어 안아 주는 것입니다. 의심없이 있는 그대로를 수용하는 사치에처럼 너그럽게, 오니기리라는 공감의 음식을 전달하는 사치에처럼 적극적으로, 부끄러운 그들을 두팔 벌려 안아 주는 것. 어린 아이에게 엄마가 베푸는 사랑처럼 널찍한 품이 최고의 약이 됩니다. , 그들이 느끼는 감정을 그럴 수 있다며 인정해주고 평범하게 반영하여 더 이상 쥐구멍을 찾을 필요가 없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장점을 발견하고 힘있게 격려하는 것, 그리고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상황을 하나 둘 씩 늘려 자신감을 키워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상대의 요구를 거절하기, 읽고 싶지 않은 책은 억지로 읽지 않기, 먹고 싶은 것과 먹기 싫은 것을 구분하기 등 내가 원하는 것을 제대로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삶에 대한 통제력을 일깨웁니다.

 

 오래 전 상담실에서 만난 한 여대생은, 여러 번 식단조절에 실패한 후 새로운 계획을 세워 저를 찾아왔습니다. 집에선 먹는 것에 대한 유혹을 뿌리칠 수 없어 한 달 동안 고시원을 등록하고 열심히 계획한 것을 실천하던 그녀는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없었던 어느 날, 엄청난 양의 음식을 먹어 치우고 그로 인한 자괴감에 빠져 있었습니다. 스트레스는 완벽주의적 경향에서 비롯되었고, 매사에 시작한 일은 반드시 기준치만큼 끝내야 한다는 생각은 그녀의 몸과 마음의 고통을 헤아릴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완벽주의의 밑바닥엔 낮은 자존감, 즉 깊은 수치심이 자리합니다. 그 때의 상담을 돌아보면, 그녀의 다이어트를 성공시켜야한다는 마음에 근본적인 수치심의 문제를 놓쳤던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그녀를 비춰 보며 부끄러운 것은 부끄러운 대로 힘있게 바라보았으면 어땠을까 란 생각이 듭니다. 수치심이 덮어 버린 그녀의 장점을 하나하나 발견해 나갔다면 참 좋았을 거란 생각도 듭니다. 세상 누구도 완벽할 수 없으며 우리 모두 모자란 채로 잘 살 수 있다고 함께 위로할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우리 모두 모자란 존재들입니다. 어쩌면 그것이 각자의 독특한 매력인지도 모르죠. 두 팔 벌려 나의 수치심을 감싸 안아 주세요. 그리고 수고로운 내 몸과 마음에 맛있는 음식을 선물하세요. 원하는 만큼, 즐길 수 있는 만큼 꼭꼭 씹어 먹을 수 있도록 시간과 사랑을 주세요. 나아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즐겁게 먹고 마시며 인간이 지닌 본능의 축복을 원없이 누려보세요. 이 아름다운 봄날, 당신에게 위로가 될 값진 음식은 무엇인가요?


지난 칼럼 보기   

[생활 속 심리학 이야기] 3편. 행복을 이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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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og 2014.03.07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으로 치유한다
    안아주는것으로 치유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고백(GO 100) 하는 법> 세 번째 시간, ‘심장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부에선 '심장'의 이모저모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2부에서는 튼튼한 심장 만드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백(GO100)하는 법 3편 '심장' 관련정보는 삼성서울병원의 '으랏차차 7080 캠페인'을 참고 하였습니다.

으랏차차 7080 캠페인은 삼성서울병원이 우리 사회의 주축인 중장년층을 응원하고, 그 동안 소홀했던 자신의 건강을 미리 점검하자는 취지에서 주요 질환별 동영상 강의 컨텐츠를 시리즈 형태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 삼성서울병원의 '으랏차차 7080 캠페인' 바로가기


지난 시간에 심장에 혈액이 잘 공급 되지 못하면, 심근경색증이라는 무서운 질병으로 목숨을 위협받게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그렇다면,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어떻게 될까요?'

 

제일 처음 드는 생각은 혈관이 튼튼해야겠죠? 그리고 공급되는 혈액도 깨끗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먼저 튼튼한 혈관과 깨끗한 혈액을 위협하는 것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권현철 교수님 나와주세요!!!! 

 



 

심장병의 위험인자들은 4가지로 구분됩니다.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흡연!

4대 위험인자를 멀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 보겠습니다.

 

● 먼저, 비만을 관리하고 예방해야 합니다!!!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질환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비만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토론토 마운트시나이병원 연구팀이 2013 12'내과학회지'에 밝힌 연구 결과에 의하면

고혈압이나 당뇨가 없는 비만인 사람들도 건강한 정상 체중인 사람들 보다 심장마비와 뇌졸중 발병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10년 이상 진행한 연구만을 대상으로 분석했을 때시간이 지나면서 건강하지만 뚱뚱한 사람들이 심장마비나 뇌졸중 발병과 사망위험 그리고 심부전 발병 위험이 24%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3 11월 덴마크 연구팀에서도 유사한 결과가 나왔는데요. 심장장애 발병 위험이 체중이 증가할수록 비례해서 높아진다 거였습니다.

 

그래서 최근엔 '비만'을 질환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 특히, 비만, 고지혈증을 유발하는 '지방 성분'에 대해 한 번 짚어 볼게요.

 

'혈관에 악영향을 미친다' 라며, 주홍글씨가 새겨진 '지방'! 정말로 나쁘기만 할까요?

 

 

 

콜레스테롤

'혈관에 안 좋은 음식' 하면제일 먼저 '콜레스테롤' 이 떠오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드는 생각,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무조건 나쁜 걸까요?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필수 영양소입니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의 세포막의 주성분이고, 또 성호르몬의 여성호르몬 남성호르몬의 주성분입니다. 문제는 '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이 몸 속에 들어와서 혈관에 쌓이면 동맥경화를 만든다는 겁니다. 이 문제지 콜레스테롤 자체는 죄가 없습니다.

 


중성지방

그 다음 고지혈증의 주 원인은 중성지방입니다. 중성지방은 간단히 말씀 드리면, 국을 먹을 때 위에 뜨는 기름을 말합니다. 동물성 기름, 올리브유, 어유 같은 것이 다 중성지방인데요.

 

이것 역시, 성분 자체가 문제인 건 아닙니다! 바로 양!!!!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게 아니라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트렌스 지방

트랜스지방 대표가 식물성 마가린입니다연구 결과들을 살펴 보면 포화지방보다도 더 나쁘다는 연구도 있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포화지방과 비슷하다는 연구도 있는데요. 결과적으로 트렌스 지방은 우리 몸에 좋은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또한 적당량을 섭취하는 수준이라면 건강에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지방에 대해서는 액체상태 기름은 우리 몸에 좋은 역할! 고체상태 기름은 우리 몸에 나쁜 역할! 하지만, 너무 많이 먹지 않는다! 라고

기억하시면 편하시겠죠~


 


그 외에 심장의 건강을 위협하는 것으로는, 운동부족, 경쟁적 성격, 가족력이 있습니다.

주로 앉아서 작업을 많이 하시는 분이 동맥경화 많이 걸리는 연구 결과도 그 내용을 뒷받침하고 있고요. 또 한 가지는 경쟁적인 성격으로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 그것이 심장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유전인자입니다. 부모님께서 심장이 안 좋으시다면 정기적으로 '심장질환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을 지키는 방법 중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운동' '음식'!

이것부터 살펴 볼까요

 

운동은 혈관의 수축기와 이완기에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단 몇 분이라도 꾸준히 운동을 하면 심장이 튼튼해집니다.

몇 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에 10분이라도 좋습니다

또 심장에 좋은 음식으로는 과일이나 채소를 많이 언급하는데요.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이 15% 정도 감소되고요. 또 수용성 섬유질을 많이 먹으면 이런 위험이 40~50% 감소합니다.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채소를 많이 먹으면 됩니다.

 

견과류는 몸에 이로운 지방과 단백질의 원천인데요. 하루 31.1g의 견과류 섭취는 심장질환을 20~60%까지 낮춥니다. 최고의 견과류는 오메가3지방산을 많이 함유한 호두이고요. 땅콩, 잣 등도 심장에 좋습니다


 

만병의 원인은 바로,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직업 스트레스와 생활 스트레스로 구분하는데요. 직업 스트레스 중에서는 자기의 결정권이 없는 단순 작업이 가장 스트레스가 크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자유로운 의사결정권이 있고, 업무량은 과하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생활 스트레스 중에서 가장 큰 스트레스는 이혼입니다. 그 다음이 결혼고요. 재미있는 현상이죠. 그 외에 이사라든가 새로운 환경으로 가는 것 이런 것이 중요한 생활 스트레스가 됩니다. 이런 스트레스는 운동을 통해서, 또는 대화를 통해서 그 때 그 때 푸는 것이 좋습니다.

 

심장 건강을 지키고 예방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 시간이었는데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으랏차차 7080 3 : 심장, 강의 동영상5 : 심장 건강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

 

[출처: 삼성서울병원 으랏차차 7080] 

 

☞ '삼성서울병원 으랏차차 7080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보다 자세한 심장 질환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병은 찾아 오기 전에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죠~

늘 말씀 드리는 거지만, 또 다른 예방법이 삼성화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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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필요한 보장을 3가지 항목으로 분리해 개인맞춤 보험으로 설계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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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백(GO100)하는 법 세 번째 시간으로 알아본 돌연사의 원인이자 심장병의 하나인, '급성심근경색증’은 진단비와 치료비, 수술비를 가입금액 내에서 보장해 드립니다. (* 해당 특별약관 가입시)

 

먼저, 보험기간 중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 확정된 경우, 진단비를 지급해 드립니다. (* 최초 1회한 지급, 최초 보험 가입 후 1년 미만에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한 경우 50% 감액 지급)

 

그리고, 보장개시일 이후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인해 중대한 수술을 받은 경우, 치료비를 보장을 해 드립니다.(최초 1회한 지급, 최초 보험가입 후 1년 미만에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한 경우 50% 감액 지급 / * 중대한 질병치료비의 보장개시일은 최초 계약일 또는 부활(효력회복)일부터 90일이 지난날의 다음날임 * 진단 : 중대한 급성심근경색증수술 / * 수술 : 관상동맥우회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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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계약 체결 전엔 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보험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 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해약환급금(또는 만기 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 원"이며, 5천만 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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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백(GO100)하는 법] 3-1편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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