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어버이날, 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선물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말말말’은 무엇일까요? 지난해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어버이날 선물 연관 단어로 ‘건강’이 가장 많이 언급됐다고 합니다.(다음소프트, 2015) 아마도 부모님의 건강을 바라는 자식들의 마음이 반영된 것이겠죠.


‘건강’하면 우선 떠오르는 게 ‘건강식품’과 ‘건강검진’인데요. 클릭 몇 번이면 고를 수 있는 건강식품과 달리, 건강검진은 사전에 검진받을 항목 및 검진센터 선택, 검진비용 점검 등 확인해야 할 항목이 많습니다. 그러니 부모님이 완벽한 건강검진을 받으실 수 있도록 삼성화재가 지금부터 알려드리는 건강검진 꿀팁을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 부모님을 위한 건강검진, 어떤 검사가 필요한가요?



건강검진의 목적은 전반적인 건강 상태 및 질병 유무 확인입니다. 특히 50대 이후로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으로 인한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만큼 초기 검진이 중요합니다. 


시력, 청력 등 기본적인 신체 기능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은 기본이죠. 60대 이후에 중요한 질환 검사는 치매와 뇌졸중 검사입니다. 부모님의 기억력이 급격히 나빠졌거나 치매가 걱정된다면 치매 심리검사와 함께 뇌 MRI를 찍어보고, 뇌졸중이나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등 뇌신경계질환이나 심혈관계 질환 등을 검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고혈압이나 흡연 등 뇌졸중 위험요인이 있거나 뇌질환과 관련된 가족력이 있다면 1~2년에 한 번씩 검사를 받아보는 게 바람직합니다.


또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인 암도 유의해야 하는데요. 다행히 대부분의 종합검진에는 위내시경, 복부 초음파, 유방 촬영술, 자궁 세포진검사 등이 포함되어 있어 위암, 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검진이 가능합니다. 만성 간염 보균자라면 복부 CT 촬영을 추가로 받고, 대장암 가족력이 있거나 비만이면 대장내시경검사를 추가로 포함시켜 검진받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마다 건강 상태와 가족력, 생활습관이 다르기 때문에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필요한 검사를 파악해보고 선택해야 합니다.



▶ 부모님께 맞는 검진센터를 선택하려면?



시간과 비용을 크게 투자해야 하는 건강검진! 자주 받기 힘들기 때문에, 한 번을 받아도 제대로 받아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어떤 검진센터를 선택해야 좋을지 고민되실 텐데요. 다음 사항들을 체크하면 믿을 만한 검진센터를 고를 수 있습니다.


종합건강검진은 신체의 전체적인 부분을 한 번에 검사해야 하기 때문에 각각의 전문 의료진이 있는 검진센터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검사 항목이 같다고 해도 병원 시설이나 장비, 의료진에 따라 품질의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이 점도 미리 체크해두면 좋겠죠. 검진을 통해 질병을 발견했을 때 해당 병원에서 즉시 치료 및 수술이 가능한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진행 전 의료진과의 상담 여부도 중요한 사항입니다.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필요한 검사를 추가하고 검진항목을 조정할 수 있기 때문이죠. 또한 치매 검진의 경우 MRI나 CT뿐만 아니라 의료진의 상담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상담과 평가가 이루어지는 검진센터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검진비용을 절감하는 방법이 있나요?



종합건강검진은 검진 프로그램과 검사항목, 서비스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종합병원은 보통 100만원 미만, 대학병원은 100만원대 초중반 정도이지만, 추가 검사 비용도 포함한다면 점점 비용이 올라가겠지요. 


부모님께 필요한 검사를 모두 해드리고 싶지만 검진비용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공하는 암 검진을 이용해보세요. 2년마다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에 대한 기본 검진에 필요한 추가 항목을 더한다면 검진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부모님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찾는다면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건강’을 선물하는 게 어떨까요? 부모님의 건강상태도 파악하고 미리 질병도 대비해보는 건강검진, 꼼꼼히 체크해보고 제대로 검사받으시길 바랍니다 :)


참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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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상품 필수 안내사항]   

ㆍ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ㆍ이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대상 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지급금을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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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현 의학박사의 증상으로 알아보는 질병 상식

1편 '자꾸 피곤해요'

 

따스한 햇살이 가득 내리쬐는 완연한 봄입니다. 미세먼지만 아니라면 창문을 활짝 열고 싶어집니다. 봄이 오면 오후에 더 나른한 춘곤증(春困症)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춘곤증은 엄밀히 말해 의학적인 용어도 아닐뿐더러 여름, 가을, 겨울이 와도 피곤함이 가시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이렇게 피곤한 걸까요? 피곤은 정말 간 때문일까요? 보양식을 챙겨먹으면 좀 나아질까요? 아래의 질문들을 던져보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1. 자도 자도 피곤하다고요? 정말 잘 잔 것 맞아요?

 


잠에는 장사 없다는 말처럼 수면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면 피곤하게 마련이죠. 피곤할 때 한숨 자고 일어나면 한결 나아지는 것도 같습니다. 그런데, 자도 자도 피곤하다는 분들, 충분히 잔 것 맞나요? 아래의 항목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해 보세요.

 

□ 자는 동안 중간에 숨을 안 쉬어 옆 사람이 걱정한 적이 있다.
□ 코를 심하게 골아 옆 사람의 수면을 방해한다고 한다.
□ 밤에 잤는데도 낮에 자꾸 졸린다.
□ 낮에 앉아서 잠시 머리만 붙여도 바로 잠이 든다.


여기에 해당하면 수면 무호흡증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면 무호흡이란, 말 그대로 자는 중에 자신도 모르게 숨을 쉬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수면의 양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수면의 질인데요. 수면 무호흡증으로 인해 수면이 자꾸 끊기고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늘 피곤하고 졸린 것이지요.


이 밖에 수면 중 주기적으로 다리가 떨리는 하지불안증후군도 숙면을 방해합니다.

 

 

2. 마음의 병 때문에 피곤한 것은 아닐까요?


만성 피로 환자의 60~80%가 정신과적인 문제를 갖고 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은 주요우울장애(58%), 공황장애(14%), 신체화장애(10%) 순입니다. 주요우울장애, 공황장애의 경우 종종 유명인들의 기사를 통해서 알고 있지요. 신체화장애는 마음의 병으로 인해 몸 여기저기가 아픈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알기 어려운 것처럼 정신과적인 문제와 만성 피로 중 어느 것이 원인인지 구분이 잘 안 될 때도 있습니다. 또한, 평소 정신적으로 건강하더라도 스트레스가 갑자기 밀려오면 몸도 무겁고 피곤해지기 마련입니다.

  

 

3. 혹시 약을 먹은 뒤나 과음한 후 더 피곤하지 않나요? 

 


약의 부작용으로 피로감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감기약을 먹은 뒤 무척 졸리거나 피곤했던 기억이 있지요? 콧물이나 재채기를 가라앉히는 종류의 약들이 그럴 수 있습니다. 또한 항우울제나 진정제, 근육이완제 등도 그럴 수 있고 혈압약 가운데 베타차단제도 그런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피로를 풀려고 마신 술이 더 피곤하게 할 수도 있어요. 술을 마셔야 푹 잘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지만, 과음이 수면의 질을 떨어뜨려 오히려 숙면을 방해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4. 피곤하기보다는 팔다리에 기운이 없는 것은 아닌가요?


근육의 힘이 약해진 것과 피곤한 것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두 가지가 함께 생길 수도 있지만, 근력이 떨어진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세요. 다리에 힘이 없어 계단 오르기가 쉽지 않다면 다리 근력이 약해진 것이고, 팔에 힘이 없어 빗질을 잘 못한다면 팔의 근력이 약해진 겁니다. 근육병증 또는 근염이 있으면 근육에 염증이 생겨 팔다리에 근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목 앞에 있는 갑상선에서 호르몬이 지나치게 많이 생성되는 사람도 다리 힘이 갑자기 풀릴 수 있습니다.


드물게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약을 먹은 뒤 팔다리 기운이 빠지거나 근육이 아픈 경우도 있어요. 이처럼 처방약을 복용한 뒤부터 기운이 빠지는 증상이 생겼다면 처방 의사와 꼭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5. 체중이 급격히 줄었다고요? 밤에 땀이 난다고요?

 

 

피로라고 해서 다 같은 피로가 아닙니다. 좀 더 신경이 쓰이는 피로가 있어요. 열심히 다이어트 하는 것도 아닌데 자꾸 살이 빠진다거나 밤에 땀이 난다면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체중이 줄어드는 원인은 다양한데요. 갈증이 생기고 물을 많이 마시며 소변을 많이 본다면 당뇨병일 수 있어요. 우리 몸에서 에너지로 쓰이는 포도당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니까 피곤하지요. 갑상선호르몬을 많이 만들어내는 갑상선기능항진증 또는 반대로 적게 만들어내는 갑상선기능저하증에서도 피곤할 수 있어요. 암세포가 자라고 있을 때도 체중이 줄고 피곤할 수 있습니다. 림프절에 생기는 암인 림프종이 있거나 결핵이 있으면 밤에 땀이 날 수 있습니다.

 

 

6. 내 몸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나요?


 

스스로 거울을 보고 몸을 만져보는 것도 피로의 원인을 짐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전문가인 의사에게 진찰을 받아야 확실히 알 수 있으니 필요에 따라 추가 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목 앞이 부었나요? 눈이 나온 것 같나요?

       → 갑상선질환일 수 있어요.


□ 겨드랑과 목 주위에 멍울이 잡히나요?

       → 림프절이 부은 것일 수 있어요.


□ 전보다 얼굴이 많이 동그래졌나요? 팔다리가 많이 가늘어졌나요?

       → 콩팥 위 부신에서 호르몬이 많이 나오는 것일 수 있어요.

          오랜 기간 스테로이드라는 약물을 복용하다 중단해도 피곤할 수 있어요.


□ 목 뒤나 어깨를 누르면 많이 아픈가요?

       → 섬유근육통이 있으면 여러 군데가 누를 때 아픕니다.

 

 

7. 그래도 피로가 너무 오래가는데요.

 

지금까지 보았는데도 심한 피로가 반년 넘게 간다고요? 하루의 절반 이상 심한 피로가 느껴지나요? 운동하고 나면 피로가 더 심해지나요?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진 것 같나요? 서 있으면 더 어지럽나요? 잠이 들기 어렵나요? 그렇다면 드물게 ‘만성 피로 증후군’일 수 있어요. 피로가 오래되었다고 무조건 ‘만성 피로 증후군’이라고는 하지 않으므로 꼭 의사와 상의하기 바랍니다.


그런데, 피로의 원인을 열심히 찾아봐도 결국 모를 때도 있습니다. 한 번에 찾지 못했다고 실망하지 말고 여유를 갖고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8. 과연 피로가 나아질 수 있을까요?

 


피로의 원인이 무엇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양질의 수면 부족이 원인이라면 수면의 질을 높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비만이면서 수면 무호흡증이 있다면 체중을 줄이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불면증으로 잠들기 어렵거나 중간에 자주 잠에서 깬다면 수면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침대에서는 책이나 휴대폰을 보지 말고 수면만 취해야 합니다.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 섭취도 줄이고요. 저녁이나 밤에 운동하는 것도 숙면에는 좋지 않습니다. 자다가 도중에 깨더라도 몇 시쯤 되었는지 시계를 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가진 질병도 잘 관리해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를 잘해야 피로감도 줄어듭니다. 에이즈(AIDS, 후천성 면역결핍증)를 포함한 각종 바이러스질환, 류마티스질환, 암, 간염, 비타민 결핍 등도 몸을 피곤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의사와 상의하기 바랍니다. 이처럼 “피로는 간 때문”이 아닌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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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무엇인가를 기대하고 간절하게 소망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긍정적인 기대와 바람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경우가 많은 반면, 특정 대상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과 잘 안될 거라는 인식이 결국 안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할 심리법칙은 긍정적인 기대가 좋은 결과를 낳는다는 의미의 ‘피그말리온 효과’, 그리고 이와는 반대로 부정적인 낙인 찍기가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한다는 의미의 ‘스티그마 효과’ 입니다. 



▶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


누군가의 긍정적인 관심, 기대나 바람이 실제로도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것을 말합니다. 


▷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피그말리온



피그말리온이란 말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왕이자 조각가의 이름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여성을 혐오하여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피그말리온은 완벽하고 아름다운 여인상을 조각한 후 갈라테이아(Galatea)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조각상에 불과했지만 피그말리온은 갈라테이아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어 아내처럼 극진히 대하면서 미의 여신인 아프로디테에게 갈라테이아 같은 아내를 맞이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결국, 이 사랑에 감동하여 아프로디테 여신이 갈라테이아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었다는 것이 신화의 주요 내용입니다. 이후 피그말리온 효과는 무엇인가를 간절히 원하고 바라면 이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 비슷한 말로 자기충족적 예언



피그말리온 효과와 비슷한 말로 자기 충족적 예언(self-fulfilling prophecy)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는 사회학자 윌리엄 토마스(William Thomas)가 언급한 것으로 ‘누군가가 어떤 상황을 진실이라고 정의하면 그 상황은 결과적으로 진실이 된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일이 잘 풀릴 것으로 기대하면 실제로 잘 풀린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피그말리온 효과와 비슷한데요. 하지만 자기 충족적 예언은 일이 안 풀릴 것으로 기대하면 실제로 잘 풀리지 않는다는 부정적 결과도 포함한다는 점에서 좀 더 넓은 의미입니다. 


 

▷ 피그말리온 효과에 대한 심리학 실험 – 로젠탈 효과



1968년 하버드 대학교의 로젠탈(Robert Rosenthal) 교수는 미국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피그말리온 효과에 관한 실험을 했습니다. 


먼저 연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지능 검사를 실시합니다. 그 다음 지능 점수와 상관없이 무작위로 20퍼센트의 학생을 뽑아 그들에게 ‘당신은 머리가 좋은 학생입니다’라고 말하고, 이 내용을 학생을 지도하는 담당 교사에게도 알려줍니다. 이 통보를 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정 시간이 흐른 후 성적을 확인해보니 놀랍게도 이전보다 성적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연구자의 이름을 따서 ‘로젠탈 효과’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로젠탈 효과는 명단에 오른 학생들에게 담당 교사들이 기대와 격려를 보내고, 이것이 실제 지능지수와 상관없이 학생들의 성적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증명했습니다. 



▶ 피그말리온 효과의 반대말, 스티그마 효과(Stigma effect)



스티그마 효과는 한 번 나쁜 사람으로 인식되면 실제로도 점점 더 나쁜 행동을 보이거나 부정적인 인식이 지속되는 경우를 뜻하며 ‘낙인 효과’라고도 부릅니다. ‘스티그마(Stigma)’는 빨갛게 달군 인두를 가축의 몸에 찍어 소유권을 표시하는 낙인을 말합니다. 


이 말은 1960년대 미국의 사회학자 하워드 베커(Howard Becker)가 언급한 것으로,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게 범죄자라는 낙인을 찍으면 그에게 범죄자로서의 정체성이 형성되어 다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아짐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으로, 범죄 청소년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인 편견은 그들이 새로운 삶을 살아갈 의지를 꺾게 되는 낙인효과로 작용하여 결국 범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자녀 교육을 할 때 꼭 기억해 주세요!

 


1. 피그말리온 효과에서처럼 자녀에 대해 긍정적인 관심과 기대를 품는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자녀가 잘한 행동을 구체적으로 칭찬하고 자녀에 대한 신뢰를 충분히 표현해 주세요. 부모님의 긍정적인 기대와 관심은 자녀의 성장과 성취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자녀의 능력에 대한 얘기보다 자녀가 노력한 부분을 언급할 때 더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면, “이번에 감기가 걸려서 힘들어 하는 모습이 안쓰러웠지만 네가 스스로 세운 계획을 달성하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 엄마는 정말 감동했단다. 애 많이 썼어 00야!!!” 라고 하는 게 좋습니다. 



2. 자녀가 잘못한 일이 있을 때는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아쉬운지를 얘기해 줌으로써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하되, 자녀의 인격이나 노력, 능력을 폄훼하거나 과소평가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특히 ‘실망했다’는 표현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이런 말들은 자녀의 잠재력을 꺾고, 자녀와 부모 사이의 거리를 벌리는  지름길입니다. 



3. 자녀가 한번 잘못한 일을 두고 여러 번 언급하면서 ‘너는 늘 그래’ 혹은 ‘한번이라도 좀 제대로 해라’ 하는 말로 낙인 찍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자녀가 잘못한 것은 특정한 그 행동일 뿐, 모든 부분에서 ‘문제아’인 것이 아니랍니다. 


앞에서 소개한 ‘자기 충족적 예언’ 에서처럼, 아이들은 어른들의 부정적인 기대나 비관적인 말에 “난 안돼.. 난 틀렸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결과적으로 자존감이 낮아지고 좌절하게 될 수도 있지요. 혹시라도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에 잘되라고 하는 말 아니냐’고 반문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아이들을 향한 ‘쓴소리’는 약이 되기보다는 상처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청소년들을 상담하다 보면 어린 시절 부모님이 자신에게 했던 질책을 또렷하게 기억하면서 그 말이 자신에게 얼마나 상처가 되었는지 울면서 얘기할 때가 많습니다. 이런 점을 부모님들께서 꼭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타인의 긍정적인 기대나 믿음이 있을 때, 그 기대에 부응하는 쪽으로 결과가 좋아진다는 ‘피그말리온 효과’, 그리고 이에 반해서 부정적인 편견과 낙인 찍기가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스티그마 효과’가 자녀들의 성장과 발전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 참고

이 칼럼의 내용은 ‘너 이런 심리법칙 알아?’ (이동귀 저, 이십일세기북스) 책 내용을 발췌, 수정한 것임을 밝혀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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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마다 흩날리는 봄꽃이 어깨에 너무 많이 내려앉은 걸까요? 요즘 들어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부쩍 늘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어깨통증 환자는 매년 9%씩 늘고 있는데, 특히 봄철에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다고 하니까요.


웃음 가득해야 할 봄에 어깨 통증으로 얼굴 찌푸릴 일 없도록, 지금부터 봄철 어깨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 어깨 움직이기가 힘들다면? 오십견

 


날씨가 따스해지고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오십견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아졌습니다. 어깨를 감싸는 관절낭에 염증이 생기는 ‘유착성 관절낭염’, 흔히 ‘오십견’이라고 부르는 이 질환은 팔을 들거나 뒤로 젖히는 동작이 어려운 게 특징입니다. 머리를 감거나 빗을 때, 그리고 속옷을 입을 때 어깨 통증을 느낀다면 어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오십견은 특별한 원인이 없어도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하는데요. 특히 당뇨나 심혈관 질환, 내분비 질환, 그리고 갑상선 기능 항진증 같은 대사성 질환 환자에게 흔히 발병한다고 해요. 또한 어깨 통증은 오십견뿐만 아니라 회전근개파열이나 석회화 건염 등의 질환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초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



▶ 어깨 통증이 심하다면? 회전근개파열

 


경직된 근육을 무리하게 사용해서 어깨에 통증이 있다면 ‘회전근개파열’을 의심해야 합니다. 회전근개란 어깨 관절 주변에서 어깨를 감싸고 있는 4개의 힘줄로, 어깨를 움직이고 들 때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회전근개가 파열되면 초기에 극심한 통증이 나타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완화되어 자연 치유되었다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회전근개파열을 방치할 경우 손상 부위가 커지고 일상생활이 힘들어질 만큼 통증도 커집니다. 손상 초기에는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온열치료, 스트레칭 등 보존적 치료를 통해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이미 파열이 진행된 경우 수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회전근개파열과 오십견과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초기에 잘 구분해야 하는데요. 오십견은 어깨가 굳어 팔이 올라가지 않는 반면, 회전근개파열은 팔을 높게 올리면 통증이 줄어든다고 하니 어렵지 않게 구분하실 수 있겠죠?



▶ 자주 엎드려 잔다면? 근막통증증후군

 


포근한 날씨가 유발하는 ‘춘곤증’이 어깨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출퇴근길 꾸벅꾸벅 졸거나 짬을 내어 책상에 엎드려 쪽잠을 청하고 있다면 뒷목과 어깨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고개를 숙인 채 조는 자세를 취하면 평상시보다 5배 높은 하중이 목에 가해지기 때문에 심할 경우 목 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책상에 엎드려 자는 자세는 평상시보다 5배 이상 척추에 부담을 주어 척추 건강을 해치고, 목을 과도하게 돌린 채 엎드릴 경우 주변 근육이 경직됩니다. 이런 자세를 반복하다 보면 뒷목과 어깨에 통증을 유발하는 근막통증증후군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봄철 어깨 주의보 예방하는 방법

 


▷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몸 풀어주기!


봄을 맞아 겨우내 움츠려있던 몸을 움직이고 야외활동을 하고 싶으시죠? 그럴 땐 굳어 있던 근육과 관절을 충분히 풀어주는 시간이 필요해요. 갑작스럽게 운동량을 늘릴 때 관절에 손상이 갈 수 있기 때문이죠. 가벼운 맨손체조부터 관절의 운동 범위를 점차 넓혀 나가는 스트레칭까지, 근육을 이완시키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 일교차가 큰 환절기엔 보온에 신경쓰기!


관절은 온도와 습도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데요. 일교차가 심하면 관절이 경직될 수 있기 때문에 보온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외출 시 가벼운 외투를 챙겨 체온을 유지하는 게 좋고, 혈액순환을 돕는 과일이나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초기에 정확한 검사 받기!


어깨 통증은 오십견, 회전근개파열, 석회화 건염 등 다양한 질환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초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한데요. 통증이 있다면 무작정 참는 것보다 우선 병원을 찾아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고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초기 치료를 통해 충분한 호전을 기대할 수 있으니 의심가는 증상을 느끼면 병원으로 직행하세요!


참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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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인구 100명 중 4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세계보건기구(WHO)가 지난 2월에 발표한 ‘세계정신건강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4%인 3억 2,200만 명(2015년 기준)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해요.


4월 7일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세계보건기구는 ‘우울증 : 함께 이야기합시다(Depression : Let’s Talk)’를 슬로건으로 정했습니다. ‘대화’를 통한 우울증의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한 것인데요. 누군가와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병이 나을 수 있다니, 작은 관심의 중요성이 새삼스럽게 다가옵니다.


오늘은 자가진단을 통해 자신의 정신건강상태를 점검해보면 어떨까요? 가족이나 친구 중 해당되는 사람은 없는지 떠올려봐도 좋을 것 같아요 :)



1. 우울증, 스스로 체크해보세요!

 


위 문항에서 과반수의 증상을 2주 이상 겪고 있다면 우울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일시적인 우울감인지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인지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2. 우울증, 이렇게 극복하세요!


‘우울증, 함께 이야기합시다’라는 슬로건처럼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우울증 예방의 첫걸음이랍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1) 가까운 사람과 이야기하기!


가까운 사람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을 때 가슴이 뻥 뚫리듯 속이 시원했던 경험이 있으시죠? 사랑하는 가족 또는 친구와 대화를 나누면 본인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고립감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가벼운 대화를 통해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2) 햇볕을 쬐면서 가볍게 야외활동하기!


따스한 햇볕은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킵니다. 낮에 산책하면서 가볍게 야외활동을 즐기다 보면 정신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사람이 많은 곳보다 적은 곳에서 산책하는 것을 추천해요. 잠깐이라도 밖에서 햇볕을 쬐어보세요!


3) 규칙적인 식습관과 수면습관 기르기!


규칙적인 생활리듬을 유지하는 건 우울증 예방에 매우 중요합니다.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고 잠드는 수면습관과 다양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식습관은 일상적인 생활패턴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자기 전까지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는 습관은 수면의 질을 저하하기 때문에 밤늦은 시간에는 스마트폰을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건강한 취미생활 가지기!


영화 감상이나 악기, 운동 등 본인에게 맞는 취미를 가지면 더욱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습니다. 우울한 기분이 지속될 때 짧게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면 긍정적인 사고를 하게 되겠죠. 동아리 등 모임에 참여해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도 있다는 점도 취미생활의 장점이에요. 



세계 보건의 날 '우울증 : 함께 이야기합시다'를 계기로, 몸 건강 못지않게 마음 건강도 챙기고 싶다면? 실손의료보험에서 우울증과 공황장애 등 정신과 질환도 일부 보장받게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려요. 금융감독원과 보험사들은 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 개정을 통해 2016년 1월 1일 이후 체결하는 보험계약부터 ‘증상이 비교적 명확하여 치료 목적을 확인할 수 있는 일부 정신질환(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 부분에 한함)’도 보장 범위에 포함하도록 했습니다. 그 전에는 치매(질병코드 F00~F03)만 실손의료보험에서 보장했는데 정신과 질환에 대한 보장 범위가 확대된 것이죠. 

(출처 : 금감원 보도자료 <2016.1.1부터 개정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 시행>, 2015.12.29) 


이에 따르면 2016년부터 보장되는 주요 정신질환은 기억상실, 편집증, 우울증, 조울증, 공황장애,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틱장애 등과 같습니다.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에 해당하는 의료비에 한함)


※ 보다 자세하게는 뇌손상, 뇌기능 이상에 의한 인격 및 행동장애 등(질병코드 F04-F09), 정신분열병, 분열형 및 망상성 장애(질병코드 F20-F29), 기분장애(질병코드 F30-F39), 신경성, 스트레스성 신체형 장애(질병코드 F40-F48), 소아 및 청소년기의 행동 및 정서장애(질병코드 F90-F98) 등임. 

(출처 : 금감원 보도자료 <2016.1.1부터 개정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 시행>, 201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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