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

얼마전부터 물가가 오르다보니 여러가지로 살림살이가 어려워졌다는 뉴스가 많이 들려오는듯 해요. 이럴수록 절약하고 아껴야겠다는 마음이 드는데요. 오늘은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일상 속에서 줄줄 새고 있는 생활비를 줄이는 방법이에요!
그럼 지금 함께 생활비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까요~? ^^


# 궁색하지 않게 생활비 아끼는 절약 재테크

경제가 어렵다는 것을 누구나 체감하는 요즘의 현실. 불황의 늪에 빠지면서 주부들의 한숨은 깊어지고 가장의 어깨는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점심값을 아끼기 위해서 도시락을 싸는 직장인이 늘고 있는 건은 이미 오래됐고, 치솟는 기름값 걱정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도 많아졌어요. 장기전으로 가는 경제 위기. 이제는 무작정 소비를 줄이는 것보다 나도 모르게 낭비되는, '새는 바가지'를 단속해야 할 때입니다.

더구나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부터 가스비, 전기세 등 전력 수요가 점점 늘어나는 상황이어서 물가비상 속에 생활비를 줄일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한 시점인데요. 지지리 궁상 안 떨어도 생활비를 줄일 수 있는 일상 속 절약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생활비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식비

경기가 불황일수록 가장 먼저 줄이는 것이 바로 외식비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장은 봐야 하지 않겠어요~? 그러나 이때도 조금만 생각하면 식비를 반으로 줄일 수 있답니다. 바로 퇴근 시간, 백화점의 할인코너를 이용하는 것이죠. 요즘 같은 불경기에 백화점이 웬 말이냐 하겠지만 오후 6시가 넘어가면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식료품을 구입할 수 있어요.

특히 신선도를 강조하는 제품이나 조리 식품은 한데 묶어서 소위 말하는 '떨이' 처분을 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여러 개의 물건을 골라 살 수 있습니다. 단, 주의할 점은 백화점 식료품 코너가 언제나 저렴하게 좋은 물건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 '특가'나 '기획' 상품이라고 거창하게 광고할수록 함정이 숨어 있는 법이거든요. 특가 상품은 따지고 보면 본래 가격보다 비싸기도 하고, 기획 상품은 패키지가 작거나 집에 쌓아두기만 하는 애물단지가 되기도 합니다.

# 불황 타고 돌아온 직장인 도시락 열풍!

매일 점심을 사 먹어야 하는 직장인에게 외식비 줄이기는 쉽지 않은 일이에요. 말이 '점심값'이지, 5천 원짜리 메뉴는 거의 찾아볼 수 없고, 된장찌개 7천 원, 삼계탕 만3천 원. 하지만 막상 바쁜 출근 시간에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자니 번거롭고 불편한게 사실입니다. 어떻게 하면 쉽고 간편하게 도시락을 쌀 수 있을까요?

1. 기본 준비는 전날 밤에 하세요!
전날 밤 20분만 투자하세요. 밑반찬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 밥은 냉동실에 얼려 둡니다. 회사에서 전자레인지에 돌려먹기만 하면 따뜻한 '집 밥' 완성!

2 후다닥 일품요리도 적극 활용하세요!
볶음밥, 샌드위치 등의 요리는 간단하면서도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기본 재료는 전날 손질해 두고 아침에는 프라이팬만 몇 번 돌리면 완성되니까요. 볶음밥은 한 김 식힌 뒤 도시락통에 담아야 질척해지지 않아요. 샌드위치는 기름종이로 싸서 소스나 버터가 새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3. 가벼운 밀폐용기와 칸막이를 고려하세요!
아무리 도시락이라지만 반찬끼리 섞여 뒤죽박죽되면 오히려 기분만 나빠지죠? 밀폐용기는 가볍고 칸막이가 있는 것으로 준비하되, 전자레인지 이용 시 환경호르몬에 노출될 수 있으니 재질도 고려해야 합니다.

4. 김치는 랩에 싸서 유리병에
한국인 밥상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김치! 그렇다고 출ㆍ퇴근길 지하철이나 사무실에서 냄새를 풍기는 것도 실례입니다. 이때는 김치를 랩에 잘 싸서 유리병이나 밀폐용기에 담아주세요. 번거롭다면 회사 냉장고에 넣어두고 그때마다 꺼내 먹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 온수만 제대로 써도 난방비의 반을 줄인다?

겨울철만 되면 언제나 예산보다 초과되는 난방비.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고 보일러의 외출 모드를 활용하는 등 난방을 줄였는데도 가스비가 많이 나왔다면 온수를 썼기 때문이에요. 뜨거운 물, 미지근한 물에 상관없이 일단 온수를 사용하면 보일러가 작동하게 됩니다. 이때는 오히려 뜨거운 물을 틀어 차가운 물과 섞어 쓰는 것이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는 것보다 가스비가 절약된다고 해요.

또, 장시간 난방을 하는 것보다는 거실에 전기장판을 깔고, 외부 바람을 차단하는 것이 온기를 더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라도 창문 틈새에 촛불을 대었을 때 심하게 흔들리면 외풍이 있는 것으로, 문풍지 등을 발라 에너지 손실을 막는 것이 좋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보고싶으시다면 소셜 웹진in 11월호에서 확인해 보세요!

▶ 소셜 웹진in 11월호 '줄줄 새는 일상 속 생활비를 막아라'



요즘처럼 살림살이가 어려운 시점에 도움이 되는 정보인 것 같아요. 작은 노하우 하나라도 잘 챙겨서, 줄줄 새는 생활비를 잘 틀어막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것들이 차곡차곡 쌓이면 엄청난 경제적 효과와 함께 돈으로 다시 우리에게 되돌아올테니까요~!!

그럼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가보겠습니다!
힘찬 월요일 시작하시구요. 날씨가 오늘은 더 춥다고 하네요. 옷차림 단단히 하셔서 건강 유의 하세요~ 지금까지 오지라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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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기한별 2011/11/14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점심값 만만치 않쵸;;;

  2. 여자라서햄볶아요 2011/11/14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들어갈곳도 너무 많고... 날도 추운데 참 씁쓸하네요. 회사주변 음식점도 가격이 많이 올라서 도시락 싸서 다녀야할것같아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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