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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화제만발 지킴이, 오지라퍼입니다 ^^
태풍 메아리 때문에 고생 많으셨죠? 메아리는 물러갔지만 장마철이다 보니, 아무래도 빗길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것 같아요. 비가 오면 평소보다 차에 대한 세심한 체크도 필수랍니다. 그래서 오지라퍼가 준비해봤어요. 장마철 빗길 안전운전 노하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집중, 또 집중 해주세요!


안전운전은 물론, 차량관리법까지!
장마철 빗길 안전운전 노하우



# '
시야 확보'에 힘쓰자.


빗길 운전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시야 확보입니다~ 그래서 시야확보와 관련된 부속품을 꼼꼼하게 체크하는게 중요한데요. 빗길 운전 때마다 꼭 써야 하는 와이퍼의 경우, 장시간 사용을 염두에 두고 점검해야 합니다. 와이퍼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혹은 모양이 휘어졌는지 등을 고려해서 교체가 필요하다면 과감히 실행에 옮기는 게 좋아요.

장마철에는 습기 때문에 사이드 미러나 차량 전면 유리가 뿌옇게 흐려지기도 해요. 당연히 시야 확보에 방해가 되겠죠? 김서림 방지제나 발수 코팅을 통해 습기를 미연에 방지하게 되면 시야 확보에 도움이 되니 참고해 주세요~

# '타이어 공기압 체크'는 필수

타이어의 마모가 심하면 빗길에 미끄러질 확률이 높아지고 제동거리가 길어집니다. 이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평소보다 타이어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로바로 표현해 주세요! 타이어의 마모 한계가 느껴진다면 새 타이어로 꼭 교체해주시구요. 흐흐흐. 타이어의 공기압도 중요한 부분인데요. 공기압이 부족하거나 넘치는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보면 타이어의 손상은 물론, 사고로 이어질 위험도 크거든요. 공기압은 평소보다 10% 높여주는 게 좋습니다!

# 속도는 줄이고 '안전거리'는 확보하자

빗길 운전 시에는 감속운전과 함께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는 게 중요합니다~ 비의 양에 따라 평소보다 20~50%까지 감속하는 것이 좋고, 차간거리는 1.5배 정도 유지하면서 낮에도 전조등을 켜고 운전하면 사고의 위험을 낮출 수 있어요.

# 낙석주의 구간과 1차로 주행은 되도록이면 피하자

비가 오는 날에는 아무리 베스트 드라이버라도 긴장하기 마련입니다. 자신의 운전실력을 과대평가 하지 말고, 그날의 도로 상황에 맞게끔 침착하고 천천히 운전하는 습관이 중요한데요. 빗길미끄러짐으로 인해 맞은 편 차량과 충돌할 위험성이 높은 1차로 주행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아요. 낙석주의 구간 역시 비가 오는 날에는 돌아서 가는게 안전합니다.


빗길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안전운전인것 같아요. 장마철에 대비한 차량점검도 꼭 필요한 부분이니 필히 체크하셔야 합니다~ 오늘도 안전운전 하시구요!
오지라퍼는 더욱 유용한 소식으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힘나는 화요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