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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어느새 일주일도 훅(?) 가버리고 황금같은 금요일이 찾아왔네요. 이로써 공감 100% 초보운전 카툰이 7편째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3편 정도만 연재하고 그만두려고 했었는데, 여러분의 뜨끈뜨끈한 성원에 힘입어 이자리까지 오게 된 것을 정말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솔직히 재미있기도 하고 공감가는 부분이 많으시잖아요. 그렇죠? 흐흐흐. 오늘은 또 어떤 이야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 무지 기대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오지라퍼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거... 오호호. 이쯤되면 제가 늘 여러분에게 강요아닌 강요를 하는 게 있죠? 바로바로, 복습의 시간 입니다! (두둥) 지난 초보운전 카툰 5편을 못보신 분들이라면 복습은 필수코스이니 어물쩡거리다가 그냥 지나치는 일은 없도록 해주세요. 이 오지라퍼가 두 눈 부릅뜨고 지켜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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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들의 에피소드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처음엔 모두 뼛속까지 초보DNA를 타고난듯 합니다! 흐흐흐. 이 오지라퍼가 지금 남얘기를 하면서 실실 쪼개고 있을때가 아닌데 말이죠... 아흑. 소심한 집안 내력에 얽힌 웃지못할 에피소드, 즐거우셨나요? 이번 주제역시 왕초보 드라이버 분들의 호응을 많이 받을 것 같은 내용인대요. 바로 초보운전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고난과 역경이 그 주제! 되겠습니다~ 제목은 '4일째 혼자운전'인데... 되게 마음아프네요. 그냥 '운전'도 아니고 '혼자운전'이라니. 저 네글자에 담겨있는 초보의 애환이 벌써부터 느껴지는듯 합니다. 자, 그럼 '4일째 혼자 운전'보러 함께 가볼까요? 고고씽~!!  

아이쿠, 이런! 카툰으로만 보는건데도 이렇게 심장이 벌렁벌렁 하다니... 당사자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초보운전할때는 차선변경하는것도 어려운데, 어쩌다가 사방에서 차들이 돌진(?)하게 되면 어버버 하고 패닉상태가 되는건 순식간인것 같아요~ 조급한 마음보다는 편안하고 대범한 마음가짐으로 운전을 하는 것도 좋은 팁이 될 수 있겠죠? 그렇다고 무작정 들이대는건 피하셔야 해요. 이 오지라퍼가 강조하는 것은, 마음의 여유! 입니다. 당황스러운 마음에 자칫 잘못했다간 더 큰 사고가 날 수 있으니까요. 흐흐흐. 어쨌든, 다음주 카툰도 기대 많이 해주시구요!! 저도 더 재미있는 소재를 악착같이 찾아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세요. 지금까지 화제만발 공식 차도녀 오지라퍼였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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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 카툰 5탄 '집안 내력, [소심]'
초보운전 카툰 4탄 '문짝이 달랑달랑~'
초보운전 카툰 3탄 '좌회전시 차선유지가 너무 어려워요.'
초보운전 카툰 2탄 '시내버스 뒤꽁무니'
초보운전 카툰 1탄 '주차가 장난이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