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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매년 발행하는 연차보고서가 세계적인 기업 홍보물 공모전인 ‘2018 아스트리드 어워드(ASTRID AWARDS 2018)’에서 전 부문을 통틀어 1개 회사에게만 주어지는 최고 영예, 그랑프리(Best of Show)를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2017년 여러 부문 중 하나인 Corporate-Traditional 부분 대상 수상에서 더 나아가, 올해는 아스트리드 어워드 최고의 상을 받아 더욱 의미 있는 수상이에요. 


28회를 맞은 ‘아스트리드 어워드’는 세계적인 기업 홍보물 공모전이에요. 기업 커뮤니케이션 전문 평가기관인 미국 머콤 사(MERCOMM INC.)가 주관하고, 머큐리 어워드, ARC 어워드와 함께 기업 홍보물 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세계 3대 공모전으로 평가받고 있답니다. 

 



올해는 전 세계 15개국에서 480개 회사가 홍보물을 출품해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이들 중에서도 삼성화재의 ‘2016 연차보고서’는 독창성, 콘텐츠 명확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18년 가장 뛰어난 기업 홍보물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국내 금융사 중에서 아스트리드 어워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것 역시, 삼성화재가 역대 최초라는 사실! 


2018 아스트리드 어워드의 그랑프리를 수상한 삼성화재의 연차보고서는 ‘공기와 같은 – 우리의 가치(Like the Air – Our Value)’라는 타이틀로 제작되었습니다. “보험은, 보이지 않으나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공기’와 같습니다. (Insurance is like the air, invisible but indispensable for our life)”라는 핵심 카피를 중심으로 삼성화재만의 메시지를 담아냈어요. 

 




실제로 펄프에 ‘공기(Air)’를 담아 제작한 종이를 사용해 자칫 추상적일 수 있는 타이틀의 컨셉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스프링 블루(Spring Blue)’라는 삼성화재만의 브랜드 컬러를 중심으로 그라데이션 기법을 사용했는데요. 이러한 디자인은 삼성화재의 브랜드 가치가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과정을 표현한 것이랍니다.


여기에 하나 더! 이번 연차보고서에서는 보험이라는 무형의 보이지 않는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끝에 책에 향기를 심는 파격적인 시도를 했는데요. 보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입체적인 감각으로 표현하여 새로운 시도로 인정받았습니다. 


종이 하나, 표현 하나, 디자인 하나에도 브랜드 메시지를 담아낸 삼성화재의 연차보고서! 기업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비전을 공유하여 고객과 주주에게 신뢰를 얻는 소통 채널로 성장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삼성화재는 ‘당신에게 좋은 보험’을 전하는 ‘좋은 보험사’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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