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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빈(VIXX)과 솔빈(라붐)이 열연하여 화제를 모았던 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 드라마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기 위해 제작되는 장애이해드라마인데요. 삼성화재와 교육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2008년부터 매년 1편씩 제작해오고 있습니다.


지난 ‘장애인의 날’에 방영된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 본방사수를 아쉽게 놓친 분들을 위해 오늘 드라마 FULL 영상과 줄거리를 준비했습니다! 홍빈과 솔빈, 두 아이돌 스타가 각각 주인공 ‘현성’과 ‘수아’로 분해 서로를 이해하며 진정한 친구로 거듭나는 과정을 함께 만나보시죠. :)


▶삼성화재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 보러가기 (클릭)


 


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은 청각장애를 가진 '현성'이 인기 아이돌 멤버 '수아'와 짝꿍이 되며 겪는 학교생활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인기 걸그룹 ‘걸스타’의 멤버 수아(솔빈)는 리더 엘리와의 불화 소문에 시달리던 중 방송활동 때문에 중단했던 학교생활을 다시 시작하기로 합니다. 등교 첫날, 엘리의 팬클럽에게 달걀 테러를 당하게 되고, 사건 현장에서 같은 교복을 입은 현성(홍빈)을 보게 됩니다. 


수아는 이번 테러의 주동자가 엘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려 하는데요. 사건의 실마리를 잡기 위해 현성과 짝꿍을 하게 돼요. 당시 현성이 달걀 테러 가해자들의 대화를 들을 수 있는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죠.


 


현성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하던 수아는 현성이 청각장애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장애 학생의 곁에서 학교생활 전반을 챙겨주는 ‘굿프렌드’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현성과 함께 볼링장에 찾은 수아는 이곳에서 현성이 볼링을 좋아하는 이유를 듣게 됩니다. 볼링은 힘이 세거나 건장한 사람이라고 반드시 높은 점수를 내는 것이 아니고, 핀이 넘어지는 숫자로 결과를 확인하는 운동이기 때문이죠. 또한, 소리를 듣지 못해도 다른 사람과 팀이 되어 공감하며 즐길 수 있기에 장애인들이 좀 더 편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두 사람은 함께 볼링을 치며 좋은 친구가 되리라는 기대감을 품게 됩니다.




현성과 수아는 진로 과제를 하면서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봉사활동에도 함께 참여합니다. 이들이 참여한 봉사활동은 삼성화재의 사회공헌 사업인 ‘500원의 희망선물’로, 삼성화재 RC가 새로운 장기보험을 계약할 때마다 판매 수수료에서 500원을 자발적으로 기부하여 장애인 가정과 시설의 환경을 개선해주는 사업입니다.





현성과 가까워진 수아는 현성에게 달걀 테러의 진상에 대해 묻지만, 현성이 엘리의 팬클럽이 아니고 그 사건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수아에게 실망한 현성은 마음에 상처를 입게 되지요.


 


다시 한번 수아에게 달걀 테러를 하려는 무리를 발견하고 현성은 수아를 대신해 달걀을 맞게 됩니다. 그리고 볼링공을 굴려 그들의 행동을 멈추게 만듭니다.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기 위해 수아는 엘리를, 현성은 주동자를 찾아가고, 결국 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타 에이전시 대표가 걸스타의 불화를 조장해 수아를 스카우트하기 위해 계획한 일이었던 것이죠.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수아와 현성은 다시 만나 서로를 이해하는 진정한 친구로 성장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의 말이 아닌, 마음이 하는 말을 믿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기 때문이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이를 넘어서 친구로서 서로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상대방의 마음에 귀 기울이는 법을 알려준 열 번째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 어떠신가요? 다시 한번 보고 싶다면, 지금 바로 삼성화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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