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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취업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시기만 되면 취업 준비생은 자기소개서 쓰기, 이력서 작성 등으로 

몸이 바빠지고 덩달아 마음까지 분주해지는데요.

취업 준비생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삼성화재 화제만발 블로그에서는

[응답하라 취준생] 시리즈로 삼성화재 신입사원을 만나보려고 합니다.


몇 달 전에는 취업 준비생이었던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용기를 얻고 취업 준비에 대한 노하우까지 알아보세요.


처음으로 만나 볼 신입사원은 인턴을 거쳐 입사한 

서부보상 구로대인센터의 조영제 주임입니다. 




1년차 신입사원의 분투기


입사한 지 1년 되었다고 들었어요.

 

2014년에 6월부터 약 2개월 동안 인턴으로 일했어요.

그리고 2015년 1월부터 삼성화재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일하고 있습니다.

첫 인턴 생활이 취업으로 연결되어 저는 운이 좋았지요.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또 1년차 신입사원으로 느끼는 직장 생활은 어떤가요?

 

자동차 사고가 나면 사람이 다치는 경우가 있잖아요.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그때 보험사에서 보상 절차안내해주고 

사람에 대한 의료비나 치료비 등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일을 하는데요.

이를 대인 보상업무라 합니다. 현재 그 보상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1년 동안 일해보니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웃음)

동시에 어려운 일을 해결했을 때 느끼는 뿌듯함도 새삼 알게 되었어요.


인턴으로 생활할 때는 9시까지 출근도 어렵다고 생각했어요.

어떻게 주 5일을 매일 출근하지? 지각도 안 하고?

이런 의문이 있었는데요. 직장인이 되니 그게 가능하더라고요.

심지어 9시도 아니고 8시까지 출근하는 저를 보며 스스로도 놀라고 있습니다.



하는 만큼 보상 받는 삼성화재



취업 준비생들에게 삼성화재 이미지는 어떤가요?

 

삼성화재는 들어가기가 어렵다? 이런 이미지가 있어요. (웃음) 

뭐 전혀 거짓이라고는 할 수 없는데요. 생각보다는 그렇게 문턱이 높지 않아요.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쓰는냐, 면접에 가서 어떻게 이야기하는가에 따라 

실제로 느끼는 문턱의 높이는 달라지는 것 같아요.

 

또 일이 많아서 시간이 없다는 이미지가 있는데요.

물론 일이 적거나 없진 않아요. 

하지만 들어와서 일해보니 대기업이라면 

어디에서나 이 정도의 업무량을 소화하고 있겠구나 싶어요.

대신 일한 만큼의 처우는 확실하게 해준다는 걸 느껴요.


처우 등 근무환경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물어볼게요.

삼성화재 신입사원으로 느끼는 복지나 혜택은 어떤가요?

 

우선, 업무에 대한 금액적인 보상은 충분하다고 느껴져요.

사실 어느 직장에 가든 어려운 점은 있고, 힘든 부분도 있잖아요.

삼성화재에서는 내가 일한 만큼 합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다양한 교육의 기회가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대리에서 과장급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지역전문가 제도가 있어요.

그룹 공통으로 실시하는 제도로써 각 회사마다 1년에 적정 인원을 선발해서 

원하는 해외 지역을 방문해 1년동안 탐방하는 제도예요.

 

그 외에도 각 직급에 맞는 입문교육이나 직무에 따른 전문가 과정도 많고요.

그런 부분을 보면, 여기서 인정 받고 열심히 하면 많은 기회가 주어지겠구나 싶어요.


복지 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 임직원이 빌릴 수 있는 휴양소(콘도)인데요.

그걸 이용해서 주말마다 여행을 다니고 있어서 저는 혜택을 많이 보고 있어요.

휴일을 반드시 보장해주는 것도 개인적으로 매력적이에요.


신입사원으로서 느끼는 회사 시스템은 어떤가요?

 

어디든 완벽한 곳은 없겠죠. 저희 회사도 많은 직원들이 

더 나은 환경을 만드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예전에 비해 지금은 많은 부분들이 합리적으로 바뀌었고 

또 계속 바뀌어 갈 거라고 생각해요.

 

신입 사원으로 느끼기에 저희 회사는 다른 곳들과 비교해봐도

조직 분위기라던가 시스템이 최고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삼성화재에 취업하고 나서 주변 반응은 어땠나요?

 

아무래도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세요.

대학생 때 친척이나 친구분께 아버지가 제 이야길 하게 되면

제가 다니는 학교 이름을 먼저 언급하신 적은 없었어요.

 

그런데 취업 후, 제 이야길 하실 땐 꼭 다니고 있는 회사 이름을 먼저 언급하세요.

삼성화재라는 이름에서 부모님이 자부심을 느끼고 계신 것 같아요.



다양한 직무에 도전하세요!


입사하게 된 데에 영향을 미쳤다 싶은 자신만의 비법이 있나요?

 

사실 전, 취업 스트레스는 별로 느끼지 못했어요. 

지원한 데도 여기 삼성화재 한 곳뿐인 데다가 

한 번에 합격해서 이렇게 인터뷰도 하고 있으니까요.

 

제가 외국어 성적이 뛰어나게 좋은 것도 아니고 

다른 조건이 특출나게 좋은 것도 아니었어요. 

스스로를 돌이켜봤을 때 제 장점은 자신감이지 않았나 싶어요.

 

또 막연히 이 회사에 지원해야겠다는 두루뭉수리한 생각이 아니라 

왜 이 회사에 지원했는지 그 이유가 분명했어요.

 

만약 취업한다면 10년 이상, 그리고 어쩌면 평생을 일해야 하는 곳이니 

저만의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지원해야 하는 회사에 대한 

분명한 저만의 기준을 세우기도 했어요.


취업 전에 미리 준비하면 좋은 게 있을까요?

 

보상 업무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손해사정사 자격증 공부하길 추천합니다.

저도 아직 자격증은 없는데요. 

미리 공부해두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사실 이 일에서 제일 중요한 건 사람 만난다는 데에

 두려움이 없어야 한다는 점이에요.

또 자신의 감정 관리와 스트레스를 관리할 줄 아는 능력도 필요하고요.

 

아무래도 사람 만나는 일이다 보니 사람을 상대하면서 느끼는 스트레스와 감정을

잘 컨트롤하는 친구들이 이쪽 일을 하면 잘 맞을 것 같아요.



취업 준비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나 노하우가 있을까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지원하는 친구들이 

지원 부서에 한계를 세우지 말고 다양하게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전공이 이러하니 반드시 마케팅 업무만 해야 한다거나, 

재무관리 쪽만 지원하는 친구들이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스스로에게 한계를 덧씌우게 되어요.

 

회사가 돌아가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일이 필요하고 앞으로 계속 일을 하기 위해선

이 일도, 저 일도 해볼 필요가 있잖아요.

직무에 구애받지 말고 지원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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