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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학창시절에 수학과목 좋아하셨나요
저 오지라퍼는 중학생 때 까지는 수학을 즐겼던 것 같은데 고등학교 들어가니 점점... 멀어지게 되더라구요.
뭐 그래도 일상 생활에서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만 잘하면 되자나요~ 그런데!!


C=F(v,q,n)+I     
옆에 이 수학 공식은 무엇인가요?

언뜻 보기에 어려운 수학공식처럼 보이는 이것은 지대섭 삼성화재 사장이 최근 임직원들에게 제시한 ‘경쟁력 방정식’입니다.
지대섭 대표은 임직원들에게 개인과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자는 취지로 가치, 품질, 새로움의 영어 앞 글자만을 모아 방정식으로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C=F(v,q,n)+I 이란?


방정식에서 C경쟁력(Competitiveness)을 의미하고 F집중력(Focus)의 앞 글자로 가치(Value), 품질(Quality), 새로움(New)집중하자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I
3S(Speed, Solve, Smart)를 통해 업무혁신(Innovation)을 이루자는 의미인데요.
3S
는 혁신을 위해서 해야 할 임직원의 3가지 행동지침으로 우선 업무를 빠르게(Speed) 문제가 생기면

그 원인을 나한테서 찾고(Solve) 올바른 방법으로 업무에 매진하자(Smart)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해 결과물의 품질을 올리고 새로운 일을 찾아 성과를 올려야 한다는 게 지대섭 대표가 제시한 방정식의 요지입니다!
그리고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현장중심의 발 빠른 영업활동과 의사결정이 중요하다고 지대섭 대표는 설명했습니다.


                                          출처: 서울경제


아울러 지대섭 대표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남을 탓하기 보다는 나부터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고 윤리경영 실천과 고객만족 경영을 위해 정도 경영을 해 나가야 기업의 가치가 한층 높아 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삼성화재의 한 관계자는 “지금까지 하던 방식대로 변화 없이 계속 매달리다 보면 그 조직과 개인은 경쟁에서 밀리게 된다”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임직원들에게 경쟁력 방정식을 제시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서울경제


C=F(v,q,n)+I


새롭게 생각하여 변화하기 위한 삼성화재의 노력! 여러분들~ 꼭 지켜봐 주세요^^
그럼 스마트한 오지라퍼는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