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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보험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유익한 제도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보험 속 다양한 제도 중 보험계약대출에 대해서 살펴볼까 해요. 

<보험계약대출>의 오해와 진실을 삼성화재 ‘강상우 선임님’과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험계약대출이란? 

보험 계약자가 가입한 보험계약의 보장은 유지하면서 해지환급금의 일정 범위 내에서 필요할 때 언제든 대출 및 상환을 할 수 있는 대출상품입니다. 

 

여러분은 <보험계약대출>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요? 먼저 고객들부터 만나 볼게요.


 

오해 1. 꼬박꼬박 빠지지 않고 보험금을 납부했어요. 급하게 돈이 필요한데 마침, RC 분에게 들어서 ‘보험계약대출’ 상품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런데 혹시 ‘보험계약대출’ 때문에 나중에 보험 보장에 불이익을 받는 건 아닌가요? 

 

Q. 보험계약대출을 받게 되면 보험 보장에 불이익을 받는다? 

A. 아닙니다. 보험 보장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얼마를 대출하시든 보험 보호와 보장에는 불이익이 없습니다. 보험료는 순수하게 보장에 관한 보험료인 ‘보장 보험료’와 만기까지 쌓아서 돌려드리는 보험료인 ‘적립 보험료’가 있는데요. 보험계약대출은 이 적립 보험료를 재원으로 하여 대출을 하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적립된 금액을 재원으로 하여 적립 보험료 해지환급금의 50~90% 한도로 대출이 가능합니다. 물론 대출가능금액은 재원의 규모에 따라서 달라지게 됩니다.



오해 2. 저도 집 장만 때문에 ‘보험계약대출’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보험계약대출, 이것도 대출인데 신용등급이 떨어질까 걱정이 되요.

 

Q. 대출 신용등급이 떨어진다?

A. 아닙니다. ‘보험계약대출’은 신용등급과 상관이 없습니다. 보험계약대출의 기본이 적립보험료의 해지환급금을 담보로 하기 때문입니다. 고객의 신용등급이 아닌, 내가 어떤 상품을 들었고 재원이 얼마큼 쌓여 있는지를 기반으로 대출이 진행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용등급 조회도 없고, 심사도 없습니다. 내 보험을 담보로 하기 때문에 신용 조회와 관계 없습니다. 이런 제도가 있는 줄 모르는 사람이 많죠.



 

오해 3. 대출하면 연체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연체가 되면 보험 보장 받을 때 불이익을 당하는 건 아닐까요? 보험이라는 게 위험에서부터 나를 지키는 울타리 역할을 하려고 드는 건데요. 보험에 관련 된 대출이라 불안하네요.

 

Q. 연체에 따른 불이익이 있다? 

A. 예를 들어 일반대출(신용대출, 담보대출 등)에서 5%를 이자로 대출을 빌렸다 하더라도 미납으로 인해 연체가 되면 최고 15%의 연체 이자율이 따로 붙기 시작하고 신용등급이 떨어지게 됩니다. ‘보험계약대출’은 이 같은 연체 이자율이 없으며, 설령 미납이 되었다 하더라도 신용등급에 전혀 영향이 없습니다.

‘보험계약대출’은 100만 원을 빌렸는데 5% 이자가 미납되었다면 연체 이자율이 적용 되는 것이 아니라, 미납이자가 원금에 합산되거나 미납이자에 대해 연체이율이 아닌 5%의 원래 이율만 적용합니다. 즉, ‘보험계약대출’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연체 이자율’이 없다는 것과 신용도에 영향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해 4. ‘보험계약대출’도 마이너스 통장처럼 매년 갱신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러다 갱신이 안되면 어떡하죠?

 

Q. 보험계약대출은 매년 갱신해야 한다?

A. 갱신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마이너스 통장도 설정된 금액 한도 내에서 쓸 수 있습니다. 대신 1년마다 계약 갱신 시점에 매번 갱신을 하게 됩니다. 

만약 갱신 시점에 회사를 그만둔다든지 개인적인 금전 문제가 생기면 갱신이 안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계약대출>은 만약, 80세 만기 보험 상품의 보험계약대출을 받았으면 80세 만기 시점까지 따로 갱신할 필요 없이 자유롭게 대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보장성보험의 경우는 보험계약의 만기와 대출 기간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해 5. 대출을 받게 되면 기다리는 시간도 길고 필요한 서류도 많더라고요. ‘보험계약대출’도 마찬가지 않을까요? 기다리는 동안 조바심 나던데요.

 

Q. 대출받는 신청 절차가 까다롭다? 

A. 아니요. 삼성화재, ‘보험계약대출’은 인터넷, 모바일, ARS 등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ARS 음성 서비스를 듣고 번호를 누르면 됩니다. 인터넷, 모바일, ARS 이 세 가지 채널에선 365일 24시간 최대 한도 1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콜센터 상담을 통해서 서비스 받을 수 있고. 창구를 통해서 상담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서류는 따로 필요 없습니다. 즉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신청하세요!

인터넷 → 클릭

모바일앱 → 삼성화재

ARS 1588-5114 → 4 → 1

 

Q. 중도상환 수수료가 있다?

A. 없습니다. 보험계약의 해지환급금액에서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합니다. 언제든지 자유롭게 필요할 때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보험계약대출과 다른 대출의 차이>

 비교항목

 신용대출

담보대출 

보험계약대출 

담보 

신용

담보물

보험계약의 해지환급금 

금리결정

개인별로 차등 

개인별, 담보별 차등 

상품별로 동일 

신용조회 

O

연체정보 공유

O

심사여부 

수수료 발생

대출지급 소요 시간

1~2일 

2~3일 

5분 

연체 발생 시

연체이자 적용 

연체이자 적용 

연제이자 없음 

기타

수시입출금불가

(일부 상품 가능)

수시입출금불가 

수시입출금가능 

 *위 표는 이해를 돕기 위한 단순한 예시입니다. 


보험계약대출관련 상세내용을 참고하기 위해서는 삼성화재 홈페이지의 '보험계약대출'을 참조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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