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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11월 11일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설마.... 빼빼로데이! 를 외치시는 건 아닐거에요.... 
11월 11일은 G20정상회의가 열리는날입니다. G20이 열리는 동안 삼성화재는 교통사고 비상처리 지원사로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삼성화재 참 대단하죠?
그런데 G20 정상회의를 자세히 모르신다구요? 오늘은 오지라퍼가 G20 정상회의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대규모 국제행사인데 알아두면 좋잖아요~ 힛



G20이란~?

G20은 글로벌 20? NoNo~ G20의 G는 그룹(Group)의 약자로 모임을 뜻합니다.
주요 20개국 모임으로 번역되는 G20은 기존의 선진국 중심의 G7에다가 신흥국 12개국, EU를 포함하여 1999년에 만들어졌다고 해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계기로 결성된 G20 정상회의는 지구촌 유지 모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진경제국인 미국,일본,독일, 영국,프랑스,이탈리아,캐나다와 신흥경제국을 대표하는 대한민국,러시아,중국,인도,인도네시아, 아르헨티나,브라질,멕시코, 호주,남아프리카공화국,터키,사우디아라비아 등 19개 국가, 그리고 유럽연합(EU)이 G20의 구성원입니다.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은 영토와 인구, 성장잠재력에서 주목받는 나라들 입니다.
나머지 참가국들도 모두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국제사회의 주요국가들입니다. 이 유지들의 모임에 대한민국이 당당한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한 발 나아가 대한민국은 G7이 아닌 국가로서는 처음으로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입니다.



서울 G20 참여국가




서울 G20에서 논의될 내용은?

과거 세 차례 정상회의가 '경제위기 탈출'에 초점이 맞춰졌다면 11월 서울 G20 정상회의는 미래를 위한 방향이 제시되는 자리입니다.
세계경제가 지속가능한 균형 성장을 하기 위해 어떤 모델이 만들어져야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문제들이 다뤄진다는 측면에서 서울 정상회의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서울 G20 정상회의에서는 국제 협력체제(프레임워크) 구축, 국제금융기구 개혁, 국제금융규제 개혁 등 지난 회의의 합의사항을 점검하고 보다 구체적인 이행방안을 마련하게 됩니다. 의장국이자 주최국인 대한민국은 개발의제, 글로벌 금융안전망 확보 등 신흥국과 개발도상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제로 적극 개발하고 있습니다.





더 큰 대한민국으로 업그레이드!


G20 정상회의를 개최하게 된 것은 이제 우리나라가 새로운 국제질서의 창출에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역사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러나 우리나라의 역할과 위상을 높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의제 선정, 정상선언문 작성, G20 국가들 간의 합의 도출 과정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하여 서울 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것입니다.
서울 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다면 국제사회에서 우리나라의 리더십과 위상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고, 국제 경제질서를 형성하는 데 있어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삼성그룹에서 G20의 성공개최를 위한 캠페인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삼성화재(대표:지대섭)
는 교통사고 비상처리 지원사로 선정 되었답니다.




삼성화재는 국내 보험사를 대표해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11 9()부터 11 13()까지 5일간 대인•대물보상, 사고조사, 환자구호요원 및 통역요원등 27명으로 구성된 '서울 G20 정상회의 교통사고 비상처리팀’을 운영합니. 

교통사고 비상처리팀은 행사기간 중에 행사장 및 숙소 주변 이동(패트롤)보상 서비스 운영, 행사 일정 별 주요 post 비상 대기, 사고 현장 출동 및 응급조치, 긴급출동서비스, 행사 참여 외국인 안내 및 보상 관련 상담, 긴급의료지원 서비스 등을 수행하게 되며 행사 기간 중에는 자동차보험을 가입한 보험사에 상관없이 병원 치료 및 차량 수리가 가능하도록 비상처리팀에서 선 조치 후 각 사별로 보험금을 사후에 정산하게 됩니다.

 

 

  

G20 정상회의에서 한국과 세계정상 20개국의 정상 및 관료, 주요기업 CEO 1만여 명의 귀빈이 참석하며, 공식의전 차량만도 470여대에 이르는 대규모 국제행사인데요.
삼성화재는 이번 회의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에 완벽하게 대비하기 위해 보상 서비스 경력과 외국어 능력 등을 고려해 전국에서 전문가를 선발하고
, 서울,인천지역의 의료기관 및 정비업체와의 네트웍을 활용해 24시간 비상대기반을 조직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G20은 세계 각국 정상들이 모이는 중요한 자리만큼 기초질서를 잘 지키는 자랑스런 한국인의 모습도 보여줘야 겠죠? 
그럼 다시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