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4월 20일, 오늘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삼성화재에게도 이날은 특별한 날인데요. 해마다 삼성화재가 동행하고 있는 장애이해 드라마가 방영되는 날이기 때문이죠! 자, 올해는 어떤 내용으로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까요?

 

 

삼성화재, 장애이해 드라마로 그들 곁에 서다

 

교육부는 4월 20일, 제3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KBS 특별기획방송을 활용한 장애이해 수업을 실시한다고 하는데요.

 

장애이해 드라마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 학생이 학교에 통합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바로 이 드라마를 삼성화재가 매년 후원하고 있답니다.

 

이 드라마의 가장 큰 특징은 출연부터 제작까지 모두 재능기부로 이루어진다는 점입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정선경 씨는 1회부터 7회까지 모든 드라마에 출연하는 열정을 보였죠.

 

정선경 씨 뿐만이 아니죠. 7회의 주연을 맡은 조승현 군과 박소영 양, 담임 선생님 역할의 장광 씨 역시 재능기부에 동참했답니다.

 

그리고 '삼성화재'의 역할도 빼놓을 수 없어요~

 

 

 

삼성화재에서 드라마 제작 비용을 지원했으며, 제작총괄 및 연출도 삼성화재 사내 미디어파트에서 맡아 진행했는데요. 2009년부터 올해까지 7년 동안 변함없이 곁에서 삼성화재가 동행했답니다.

 

 


그렇다면 올핸 어떤 내용으로 청소년들을 찾아갈까요?

 

 

<윈드미라클의 바람동화> 





올해 제작된 드라마 <윈드미라클의 바람동화>는 바람이 불어야 초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어린이 드라마 주인공 '지노'와 바람에 대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는 자폐아 '소연'이가 시골학교에서 우연히 만나면서 아픔을 치유해가는 동화 같은 이야기입니다.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덕성여자중학교에서 진행된 <윈드미라클의 바람동화> 상영회는 그야말로 화기애애했는데요. 300명 학생들이 참석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는 시간을 가졌죠. 


 

 

4월 20일 오후 1시 KBS 1TV를 통해 새롭게 찾아올 장애이해 드라마 <윈드미라클의 바람동화>!

두근두근 벌써 기대되는데요~ 과연 어떤 감동이 숨어 있을지,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도 같이 동행해 주실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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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 2015.04.21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 잘 보았습니다.^^ 제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