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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오마이붕붕이를 가지고 운전을 하실 때 많은 일을 겪으실 거에요~ 운전은 나만 잘한다고 사고가 안난다는 보장은 없잖아요. 조심조심 다녀도 뜻하지 않게 사고가 날 때가 있지요.
그런데
선량하게 운전 잘하는 운전자들에게 다가와 일부러 사고를 내거나 경미한 사고에도 입원을 하여 보험금을 부풀려 타내는 비양심적인 사람들이 꽤 많다는 것 알고 계시나요? 
그런 사람들로 인하여 각 가구당 연간 15만원이라는 보험금을 더 내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니... 분통이 터지죠!


그래서 삼성화재가 선량한 운전자와 보험가입자를 보험범죄자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최대 1억원까지 제보자 포상제도를 실시합니다~! 



            출처: newsis



삼성화재는 자동차보험 정상화를 위해서는 보험사기 근절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고객, 견인차업자, 택시기사 등을 대상으로 보험사기 제보자 포상제도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보험범죄 유형
 
 - 경미한 사고로 보험금을 수령할 목적으로 허위 입원 
 - 법규위반하는 차량과의 고의사고를 유발하는 청소년층의 보험범죄
 - 병원과 정비공장의 허위 과다청구
 - 사고내용 조작 
 - 피해자 또는 운전자 바꿔치기 등



영업 조직과 현장 출동직원도 참여하는 포상제도의 제보방법은 삼성화재 사이트(www.samsungfire.com)내에 있는 보험범죄 신고 센타에 직접 접수하거나 전화(02-7573-112)로도 가능합니다. 제보자에게는 절차에 따라 30만원에서 최고 1억원까지의 포상금이 지급되오니 의심이 될 때는 신고 해주세요!!

또 삼성화재는 이날 회사 우수정비업체 '애니카패밀리센터'대표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하는 선포식을 가졌는데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삼성화재손해사정서비스(정영만 대표)가 주축이 되어 업계 최초로 보험사와 정비업체가 윤리경영 실천을 통해서 투명하고 정직한 정비문화 정착에 앞장서 나가기로 약속했습니다.

삼성화재손해사정서비스는 지난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우수협력업체 대표들을 유성연수원으로 초청해 정비업체의 윤리경영 실천사례와 표준수리 인증제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현재 보험사가 운영 중인 '우수정비업체 제도'는 정비업체와 보험사가 제휴를 맺고 보험사는 정비업체에 입고지원, 정비기술제공 등 편의를 제공하는 대신 정비업체는 우수한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과 정비업체, 보험사가 상호 윈윈하는 제도로 미국 등 외국에서는 일찍이 정착된 제도입니다.
                                          

                                                                                                                        내용출처: 머니투데이


여러분과 오지라퍼 같은 선량한 운전자를 위해서라도 보험범죄는 꼭 뿌리를 뽑아야 할 것 같네욧! 
그럼 여러분의 안전과 행복까지 걱정하는 오지라퍼는 여기서 물러날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