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입 안을 청결하게 해 주는 일등공신, 칫솔! 그런데... 칫솔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변기보다 세균이 많다는 사실, 아십니까? 습한 여름철, 칫솔 관리법 알아봅니다.

 


 

 

▶ 한 컵에 여러개 칫솔은 NO! 칫솔 보관은 따로따로~

 

보통 편의를 위해서 한 컵에 여러 개의 칫솔을 같이 보관하는대요.

하지만 이렇게 보관하면 칫솔끼리 닿기가 쉽습니다.  칫솔 중 하나라도 치주염이나 감기의 세균이 묻어 있다면 다른 칫솔들로 옮겨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귀찮더라도 하나씩 하나씩 따로 따로 보관하는 게 좋습니다.

 

 

▶ 칫솔은 보관은 바람이 솔솔~ 부는 곳에..

 

보통 칫솔 어디에 보관하세요? 대부분 화장실 세면대 앞이죠~ 

습도가 높은 화장실은 세균 번식하기 아주아주 적합한 장소입니다.

화장실을 통째로 건조시키기 어렵기 때문에 보관 전 칫솔을 건조시키면 좋습니다.

햇빛이 잘 비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창가 쪽에 칫솔을 건조시키는 후 화장실에 두면 GOOD! 

 



 

 

▶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살균+ 건조까지...

 

건조가 중요하다지만... 매번 바짝 건조시키는 거 쉽지 않죠.

이럴 땐 전자레인지에 물에 젖은 칫솔을 넣고 1분 가량만 돌리면 90% 이상 살균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구강청정제에 담가 놓기...

칫솔 세균을 손 쉽게 없애는 방법 중 또 다른 하나, 바로 구강청정제에 칫솔모를 담가 놓는 겁니다.

이때 20분 이상 담가 놓아야 합니다.

 

 

▶ 베이킹소다 소독한다.

베이킹소다 한 스푼을 뜨거운 물에 풀은 후, 30분 가량 칫솔을 담가 놓습니다.

 

 

 

▶ 칫솔 두 개로 번갈아서 사용한다~  

하루에 세 번 양치질.. 그야말로 칫솔에 물 마를 날이 없습니다.

이럴 때, 칫솔 두 개를 번갈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색깔을 다르게 둬서 짝수 날, 홀수 날 돌려가며 사용하면 훨~씬 위생적으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1. 칫솔모는 자신의 치아 2개 반 정도를 덮는 크기가 적당합니다.

  치아에 비해 칫솔모가 너무 크면 양치를 할 때 어금니와 같은 구석까지 칫솔모가 닿지 않아

  치아에 남은 음식찌꺼기와 세균을 제거하기 힘듭니다.

 

2. 모질이 지나치게 뻣뻣하지 않는 걸 고릅니다.

   모질이 지나치게 뻣뻣하면 양치할 때 잇몸에 상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어린 아이나 잇몸이 약한 사람은 모질이 비교적 부드럽고 둥근 칫솔모를 사용하는 것이

   치아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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