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여름 더위를 식혀 주는 가족 나들이 장소~ 어디가 떠오르시나요? '자연 바람', '나무 냄새', '새들의 소리'... 그리고 '힐링'! ... 도심 속 한 템포 쉬어갈 수 있는 곳, '경기 수목원' 소개할게요.

 


 

(이미지 출처 : 아침고요수목원 홈페이지)

 

아침고요수목원

 

위      치 : 경기도 가평 상면 수목원로  432

연 락  처 : 1544-6703

입 장  료 : 어른 6,000원(주말과 공휴일 8,000원), 청소년 5,000원, 어린이 4,000원

관람시간 : 오전 8시 ∼ 오후 9시, 연중 무휴

 

두 말 할 필요가 없죠!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아침고요수목원'입니다. 10만 평 터엔 자연미와 인공미를 느낄 수 있는 13개의 테마 정원이 꾸며져 있는데요,

각각 잘 꾸며진 테마 정원엔 '아침고요수목원'만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특히 오지라퍼가 좋아하는 장소는 아침고요 산책길인데요,

아침고요 산책길은 잣나무와 잎갈나무로 이뤄져 있는 곳으로 산책과 삼림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현재 아침고요 수목원에선 '무궁화축제' (7월 15일~8월 31일)가 열리고 있으니까요.

우리나라 꽃 무궁화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이미지 출처 : 네이버 , 대한민국 여행사전 )

 

 

홍릉수목원

 

위      치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207

연 락  처 : 02-961-2551

입 장  료 : 입장료 없음

관람시간 : 오전 7시 ∼ 오후 5시, 일요일만 개방 

 

'홍릉수목원'의 가장 좋은 점은.... 바로 도심 속에 있다는 겁니다. 1920년대부터 외국에서 들여온 수목의 적응 시험을 하던 장소인데요. 그렇다 보니 48종의 외국산 수목들과 희귀 수목들을 볼 수 있는 게 특징입니다.  뿐만 아니라, '홍릉수목원'엔 약초로 쓰이는 210여 종의 식물을 모아 놓은 약초원도 있어 한의대생들의 수업 장소로도 이용된다고 하네요. 단 주의해야 할 점은 일요일만 개방한다는 거예요.

 

 


 

(이미지출처 : 한택식물원 홈페이지)

 

한택식물원

 

위      치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옥산리 365

연 락  처 : 031-333-3558

입 장  료 : 어른 7,000원(8500원), 청소년 5,500원(6,000원), 어린이 4,000원(5,000원)

관람시간 : 오전 9시 ~ 오후 5시 30분 (쉬는 날 없음)

 

경기 용인시 백암면의 한택식물원은 야외에서는 국내 식물을, 온실에서는 희귀 외국 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온실에서 호주와 남아프리카의 희귀 식물들이 볼만 한데요.

호주 온실에서는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 왕자’에 등장하는 바오밥나무와 호주 사막에 사는 그래스트리를, 남아프리카 온실에선 10m까지 자라는 트리 알로에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 강원도 산림개발연구원 홈페이지)

 

강원도립 화목원

 

위      치 : 강원도 춘천시 사농동 218-5 화목원길 24

연 락  처 : 033-243-6014

입 장  료 : 어른 1,000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 500원

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30분 (쉬는 날 없음)

 

'강원도립 화목원'은  강원도 자생 식물을 중심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광릉요강꽃, 노랑무늬붓꽃, 복주머니난, 금강초롱 등 강원도산 야생화들이 가득합니다.

특히, 화목원에는 잔디광장과 분수광장도 있어 가벼운 운동과 야외 놀이를 하기에도 좋은데요.

분수광장은 분수 안에 사람이 들어갈 수 있어 어린이들의 물놀이 장소로 적합하답니다.

 

 

 

 

 

 

경기 포천 국립수목원 (광릉수목원)

 

위      치 :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 51-7

연 락  처 : 031-540-2000

입 장  료 : 어른 1,000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 500원

관람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 공휴일 휴무

 

국립 수목원의 짙은 녹음은 무더위도 한 방에 날려주는데요. 수목원까지 가는 길목에도 나무들이 빽빽이 들어서 있어 도심에서 벗어났다는 기분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국립수목원이 조성된 광릉 숲은 540년이 넘는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1468년 세조가 승하하자 왕릉을 조성한 뒤 사람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고, 벌채가 금해졌는데요.

광릉 숲이 오랜 세월 유지된 이유이기도 하죠.

 

특히, 4km와 8km 코스의 숲 속 산책로를 걷다 보면 딱따구리 부엉이도 만날 수 있답니다!

 

참.... '광릉수목원'은 사전 예약제입니다! 방문 5일전 미리 예약을 해야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인원제한이 있으니까.. 주말 같은 경우는 한달 전부터 서둘러야 합니다.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광릉 국립수목원 만나 보실까요?

 

 


 

 

 

태풍으로 쓰러진 나무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광릉수목원'

나무 위로 풀이 나고 꽃이 자랐습니다.

'광릉수목원'은 자연 그대로.. 되도록이면 사람의 손이 닿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수목원 안에 자리잡은 '카페'입니다.

간단한 차와 베이커리 류를 먹을 수 있는데요~  

 

 

 

카페 안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짙은 녹음이 눈 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눈의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네요. 카페에서 엉덩이 떼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 

 

 

 

'광릉수목원' 식물들은 외로움을 느낄 새 없겠어요~  

 


이름 모를 식물들도 한 자리 차지하고 있는 이 곳!

행복해 보입니다~

  

 

 

지금도 계속 나무를 심고 있는 '광릉수목원'입니다!

커다란 소나무 아래 작은 묘목들이 빽빽하게 심어져 있었는데요.

몇 십년 흐른 후엔~ 이곳도 울창한 소나무 숲이 되겠죠?

 

 


 

사람들이 북적이는 곳보다 조용한 곳을 좋아한다면 오지라퍼는 '수목원'을 강추하고 싶네요.

자연의 소리로 가득 채워진 이곳엔 사람들이 소근되는 말 소리 조차 새 소리로 덮여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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