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어려울 때 슬픔을 나누면 슬픔이 반이 되고 즐거울 때 기쁨을 나누면 기쁨이 배가 된다고 하죠.

슬픔이 반이 되고 기쁨이 배가 되는 '삼성화재의 동행' 사업을 소개 할게요.

 

작년 추석을 앞두고 '삼성전자 서초 사옥 딜라이트' 앞에서 열린 직거래 장터입니다.

좋은 상품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나왔는데요.

현장에서 택배로 구매하신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어?? 그런데 주문 받는 분!

 

삼성 조끼를 입고 있습니다. 헤헤헤 맞습니다! 사과를 판매하는 분도~ 주문을 받는 분도 모두 삼성화재 직원들인데요. 헤헤 그 중 가장 인기 많았던 직원은요,

 

 

바로 삼성화재 김창수대표! 그 날 사과를 팔기 시작하자 마자 손님이 밀려 들었으니~

옆에 계신 농장 주인 마음이 흐뭇하셨겠어요. ^^ 

 

그런데.. 왜? <삼성화재> 직원 분들이 추석물품 판매에 나섰을까요??

 

 


 

# 지역 자생력 강화운동_ 1부서 1농촌 결연활동

 

 

삼성화재는 부서별로 자매결연을 맺은 농촌 마을이 있답니다. '1부서 1농촌 자매결연 활동' 인데요.

지역사회 자생력 강화활동으로 이렇게 농부들을 대신해 장터를 열고 농산물을 판해하기도 하고요. 

태안의 기름유출 사고 때는 직접 자매결연 마을(태안 파도리)에 내려가 청소도 도맡아 했답니다. 

 

 

휴가철엔 자매결연 마을로 삼성화재 가족들이 휴가도 간다니... 서로가 서로에게 든든한 이웃사촌이 생김 셈이죠.

 

그 외 이웃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내는 <삼성화재 동행> 활동 참, 많은데요.

 

 


 

# 꿈을 키운다... 순직 경찰, 소방관 유자녀 장학사업

 

 

꿈을 키우고 있는 아이들에게 울타리 역할을 해주는 '장학사업'도 빠질 수 없죠. 

현재 순직 경찰 190명과 소방유자녀 40명에게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는 <순직 경찰, 소방관 유자녀 장학사업>은 1996년부터 시작됐는데요. 교통사고 및 순직경찰관 유자녀 뿐 아니라 소년소녀가정, 저소득층 자녀, 장애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장학금 등 교육지원 사업을 쭉 해오면서 아이들 뒤에서 든든한 '삼성화재'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장학금만 주고 받는 건 아니에요~

오지라퍼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삼성화재 동행>은 직접 아이들과 정과 마음을 나누는 봉사인데요.

  



# 아이들의 멘토가 되다_ 임직원 1:1 봉사활동

 

삼성화재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은 틈틈이 몰래몰래~ 이뤄지고 있었는데요.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영/수 학습지원을 하기도 하고요, 문화체험도 같이 한답니다.

 

올해 설날에는 오지라퍼도 처음으로 봉사활동 현장을 따라갔었는데요.

 

삼성화재 삼촌, 이모들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들~ 얼굴을 보자마자 웃음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오지라퍼가 따라간 이 날은 설을 앞두고 떡국을 끓이기 위해 삼성화재 임직원들이 방문했는데요.

 

 

 

아이들과 숟가락을 부딪히면서 먹었던 그 떡국맛! 지금까지 먹었던 떡국 중에서 제일 맛있었답니다.

진짜루.. 진짜루... 진짜루...

사실 들어간 건 소박했지만 분명 정(情)이 만든 맛이기에 그랬겠죠?

 

다음 설 때도 오지라퍼는 삼성화재 직원 따라가서 떡국 한 그릇 얻어 먹어야겠습니다.  ^^*

 

 



# 따뜻한 혈액으로 세상 온도 높이기_ 삼성화재 <헌혈캠페인>

 

삼성화재 헌헐캠페인1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삼성화재 직원들이 뭉쳤습니다.

정기적인 헌혈캠페인을 통해  헌혈 참여도가 약 20~30% 정도 줄어드는 추운 겨울에도 뜨거운 피로 세상을 따뜻하게 데우고 있다는 사실~ ^^ 




# 실종 아동 가족의 손을 잡다_ 삼성화재 <착한릴레이>


그리고 최근 '삼성화재'가 초집중하고 있는 이웃이 있죠.  바로, '실종아동의 가족'들 입니다.


먼저, 삼성화재 기업 트위터를 통해서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는 트친들에게 실종 아동을 한 명씩 소개하며 '실종아동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착한릴레이_ 등신대>를 통해 '실종아동'찾기에 발 벗고 나섰는데요,

<삼성화재>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이 함께 하고 있는 '착한릴레이 캠페인'은 실종아동을 찾아 다니는 부모님의 마음을 담아 '등신대'를 제작하고, 그 '등신대'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손에 의해 이동하는 캠페인입니다. 

 

무엇보다 여러분의 관심이 가장 필요한 '동행'이랍니다.

 

 

어떠세요? 삼성화재 가족들이 이웃과 나누는 따스함이 느껴지시나요?

그 따스함이 구석구석 전달될 때까지 삼성화재의 <아름다운 동행>은 쭉~~~~~~ 계속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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