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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여러분은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곳이 어딘지 아세요? 바로 학교 앞 '스쿨존' 입니다

의외죠? 아이들의 보행이 보호 받아야 할 곳.. '스쿨존'! 그런데 현실은 좀.. 콕콕! 아픕니다!

 

 

먼저.. '스쿨존'을 짚고 갈게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난 너무 친절해 ^^)

 

스쿨존이란?

스쿨존이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아직 판단력이 미숙한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초등학교, 유치원 주변에 차량 운행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제도 입니다.

 

 

 

# 통계로 알아보는 '스쿨존 교통사고'

 

  

 

한 마디로 "차들은 가라!!" 인데... 교통사고는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죠.

도로교통공단의 분석에 따르면 최근 3년(2010∼2012년)간 스쿨존 어린이(13세 미만) 교통사고(사망)는 계속 증가하고 있었는데요

 

특히, 지금!!!! NOW!!!!

5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아무래도 방학인 8월과 12월, 1월에 교통사고율이 적었습니다.

시간대로는 하교시간인 오후 2~6시에 전체 스쿨존 교통사고의 50.8%를 차지했는데요.

하교하느라 들떠 있는 아이들이 달려오는 자동차를 미처 피하지 못한 거죠.

 

사망자를 학년별로 보면 미취학(원)어린이의 비율이 32.9%로 가장 높았으나, 스쿨존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 비율이 48.0%로 가장 높았습니다.

 

교통사고 사망자의 대부분이 보행 중에 사고를 당했는데요.

특히 횡단보도에서 사망한 아이들이 48.0%나 된다고 하니... 분명 운전대를 잡고 '스쿨존'을 지날 때는

조심, 조심 또 조심해야 함은 틀림 없습니다.

 

 

 

# 스쿨존 법규로 보호한다. 

 

 

'스쿨존'은 따로 도로교통법으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스쿨존 내 자동차 등 통행속도를 30km/h로 제한하고 있는데요.

 

도로교통법 (제 12조 어린이 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

 

① 시장 등은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지정하고 자동차 등의 통행속도를 시속 30킬로미터 이내로 제한할 수 있다.

 

② 제 1항에 따른 어린이 보호구역의 지정절차 및 기준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교육과학기술부, 행정안전부 및 국토해양부의 공동부령으로 정한다.

 

③ 차마의 운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제1항에 따른 조치를 준수하고

    어린이의 안전에 유의하면서 운행해야 한다.

 

 

2011년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를 위반할 경우 범칙금 및 벌금을 두 배로 내야 하는데요.

정부 역시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채찍을 든 셈이죠.

'삼성화재 RC'들 역시 '해피스쿨' 사업으로 학교 앞 '스쿨존' 안전 지킴이로 나서고 있는데요.

 

 

삼성화재 RC분들이 500원씩 모은 성금으로 초등학교 앞에 교통사고 보호 장치들을 설치해 주고 있답니다.

 

▶ 500원으로 학교 교통안전을 지킨다! 삼성화재 해피스쿨 캠페인

 

 그리고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키는 또 다른 보호장치 가 있죠.

 


 

# 삼성화재 자녀보험, <엄마맘에 쏙드는> .. 아이들의 울타리가 된다

 

 


교통사고는 정말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죠. 아무리 조심해도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죠.


삼성화재, <엄마맘에 쏙드는> 자녀보험은

화상, 골절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고는 물론 집안에서 일어나는 사고까지 보장해 드리는데요.  교통사고부터 배상 책임까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생활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 줍니다.

 

※ 상기 상품 특징은 해당 특별약관을 가입할 경우에 한합니다.

 

어떠세요,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 제대로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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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상여부 및 세부 내용은 해당 보험약관과 상품설명서 그리고 상품안내장을 참조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