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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오지라퍼입니다.

요즘 같은 날.. 집에만 있기 근질근질한 건 어른들뿐만 아니죠.

툭! 하면 아이들을 밖으로 불러내는 날씨~ 늦은 시간까지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을 보는 건 이제 어려운 일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놀이터가 안전사고 사각지대라는 사실, 아세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노는 장소인 만큼 어린이 놀이터 안전사고 어제 오늘 일이 아닌데요.

그런데 문제는 놀이터 안전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겁니다.

 

 구분

건수(%) 

구분 

건수(%) 

 추락

 747 (36.2)

 삠

 16 (0.8)

 베인 상처

 694 (33.6)

 찔린 상처

 7 (0.3)

 넘어짐

 299 (14.5)

 치아손상

 6 (0.3)

 골절

 63 (3.1)

 이물질

 2 (0.1)

 미끄러짐

 60 (3.0)

 혈관손상/ 출혈

 2 (0.1)

 타박상/좌상/ 부종

 47 (2.3)

 내부기관 손상

 1 (0.0)

 압궤손상

 40 (1.9)

 탈구

 1  (0.0)

 찰과상

 32 (1.6)

 미상/ 기타

 2.1 (1.0)

 뇌진탕

 23 (1.1)

 계

 2,063 (100.0)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2008년부터 올해 3월까지 어린이 놀이시설 관련 사고를 분석한 결과

2008년 328건, 2009년 686건, 2010년 903건으로 해마다 증가한다고 밝혔는데요.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놀이기구는 '미끄럼틀'(734건, 44.9%)이었고요.

그 다음엔 '그네'(37건, 22.7%), '정글짐'(159건, 9.7%), 그리고 '시소'(141건, 8.6%)였어요.

놀이터 안전사고의 경우, 시설에서 얼굴부터 넘어지는 경우가 많다 보니~

눈·코·이마 등 얼굴이 다치는 경우가 626건(30.3%)으로 가장 많았고 머리 540건(26.2%), 팔·손 488건(23.7%), 발·다리·무릎 166건(8%) 등의 순이었답니다.

 


'어린이 놀이터' 얼마나 안전할까요?

 

실제 소비자원이 서울시내 36개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실태를 조사한 결과, 72.2%(26곳)에서 놀이터 바닥이 파이는 등 훼손된 상태였습니다.

그 뿐 아니라 바닥 모래가 굳은 상태거나 깨진 유리병이나 돌멩이 등 이물질이 방치되어 있어 안전에 허술한 놀이터도 꽤 됐는데요.

여기에 쇠로 된 놀이기구(17곳) 가 녹이 슬어 있거나 나무로 된 놀이시설이 훼손 돼 있어 놀이터 안전상태가 꽤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그렇다고 아이들보고 '놀이터'에서 놀지 말라 할 수 없죠. 놀이터인데요..

 


놀이터 놀 때 꼭!!! 지켜야 할 안전규칙~ 뭘까요?

 

 

<놀이터 안전규칙>


1. 끈 달린 장갑을 낀 채로 놀지 않는다.

2. 놀이기구에 끈을 감지 않는다.

3. 젖은 놀이기구에서 놀지 않는다.

4. 파손된 놀이기구에서 놀지 않는다.

5. 놀이기구 위에서 물건을 던지지 않는다.

6. 놀이기구에서 뛰어내리거나 떠밀지 않는다.

7. 벗겨지기 쉬운 신발을 신지 않는다.

8. 목도리 등 걸리기 쉬운 물건은 치워둔다.

9. 옷을 풀어 헤치고 놀지 않는다.

10. 가방을 메고 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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