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만발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지라퍼입니다~


지난 9월 18일... 오지라퍼가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안고 다녀온 곳은~!

바로바로바로 삼성의 신개념 토크 콘서트 

열/정/락/서 가 열리는 잠실 실내 체육관!


이번 서울 열정락서는 빵빵한 출연진으로 그전부터 예매 열기가 뜨거웠는데요~

주변에 못 가서 아쉬워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오지라퍼가 살짝 그 마음 달래 드릴게요~  지금부터 열정락서 생생한 현장으로 빠져 보세요^^


처음 도착 하자 마자 보인 포토존에서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고 계셨어요.



가만 보니 다들 손에 열정락서 쇼핑백을 하나씩 들고 계신데요.

저기 안에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저 작은 쇼핑백에 참가하신 분들을 위한 선물이 알차게도 들어있네요.^^


늦게 까지 진행되니 허기를 달래 줄 빵과 물, 그리고 저 파란 편지는...?

열정락서에 오신 분들께 김난도 교수님이 보내는 메세지 카드 랍니다. ^^




이렇게 줄을 서고 열정락서 쇼핑백에 위의 물건을 가득 채워 주시는 거죠~^^


자자~~ 이제 알찬 선물도 챙겼으니, 안으로 들어가서 열정락서가 시작할 순간만 기다리면 되겠죠?^^

오지라퍼는 운이 좋게 앞자리 에서 볼 수 있었어요.

1층 Floor 전용 출입구로 들어갑니다. 잘 따라오세요~^^



들어서자마자 뻥 뚫리는 가창력으로 모두를 제압한 분이 계셨는데요.

바로 보이스코리아 우승자 '손승연'씨의 파워풀한 무대!! 




TV로만 듣던 목소리를 직접 들으니 역시 감동이 2배~ 열정락서 시작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


자 이제 손승연씨의 공연이 끝나구요. 본격적인 열정락서가 시작됩니다. 

메인 MC로는 개그맨'안상태'씨가 나왔어요~ 



모두를 빵빵 터트리는 재치있는 입담이 장난 아니였다는.. ^^


충분히 웃고 긴장을 푸는 사이~ 이제 메인 MC가 의미심장하게 누군가를 소개하는데요~

첫번째 강연자! 바로 '아프니까 청춘이다'의 저자 김난도 교수가 등장합니다.



김난도 교수는 '젊은이들이 흔들림 때문에 제 때 해야 할 고민을 하지 못하고 유예한다'면서 '흔들림은 성장의 동력이기 때문에 거부하기 보다는 온 몸으로 부딪혀 받아들여야한다'고 조언하셨어요.


그리고 인상적이였던 '셀프마킹'!!

바로 '남처럼 되려 하고 '나는 뭐가 부족할까'라며 스스로를 비하하는 대신 

어떻게 하면 나 자신이 될 수 있을까 고민하라"는 것이죠~!


마지막으로 소개한 김난도 교수의 열정 노하우, 가족 여러분도 잘 챙겨두세요~!




다음에 나오신 분은 

삼성사 강연자 지원 200:1의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무대에 오르신~(와우!!)

삼성테크윈 이지영 대리입니다!!



신체키는 110cm로 '루저'지만, 열정의 키는 180cm로 '위너'다 라는 짧고 강력한 한마디로 강연을 시작~

심각한 취업난에도 당당히 삼성테크윈에 입사하셨는데요.


면접 당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에 이런 말을 하셨다고.

"나는 장애를 가진 사람이다. 장애는 불가능이 아니라, 불편이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문구지요..! 앞으로도 이지영 대리의 창창한 앞날을 응원할게요^^ 아자!



3번째 강연자가 등장합니다.

깔끔한 수트, 훤칠한 키, 인상 좋은 환한 웃음...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삼성카드 최치훈 사장입니다.

등장하자마자 재치있는 입담으로 강연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는데요.(너무 재치 있으셔서 의외였다죠~?)

물론 열정락서인만큼 아하! 하는 깨달음도 주는 알찬 강의 였어요.


최치훈 사장은 리더쉽 비결은 "Listen and Delegate"(듣고 위임하라)

그리고 청춘들에게 "남이 하기 싫어하는 일을 해보는 것"을 추천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피하는 일이 본인에게 주어졌을 때 피하지 말고 받아들인다면, 

본인에게 있어 분명히 차별화가 될거라는 말이죠~!! 



마지막 강연자 바로 두구두구~!!! 

오리자퍼가 가장 만나고 싶었던 분인데요.

런던올림픽에서 감동의 바벨 키스를 보여준~ 장미란 선수 입니다^^



장미란 선수는 "원래는 스포츠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역도를 시작하면서 기록을 세우고 나니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했다"며 "도전하는 것이 여전히 두렵기는 하지만 마음 속에 무언가를 품고 결정했다면 못 이룰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는데요.


시합 때, 상대 선수를 의식하는 대신 내 목표를 이루자고 생각하니 경기가 잘 되더라고 하셨어요.

역시 가장 큰 적은 자기 자신 인거 같죠~? 



모든 강연의 마지막 순서에는 청춘들과 소통하는 열/정/락/서 답게

트위터로 질문을 받고 답해주는 시간이 있었어요.



질문에 정성스레 대답해 주셨는데요. 

역시 현장감 100%!! 바로바로 궁금한 점을 해결 할 수 있었지요.



자자~ 이제 모든 강연은 끝이났는데요.

뭔가 이대로 집에 가기에 너무 아쉽죠~~~!!!!^^


어디선가 쿵쿵 비트가 울리고, 누군가가 등장합니다 꺅~!

팔 좀 치워 봐요~~~~



꺅~! 타이거JK 등장~~!!!

오지라퍼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소리를 꽥.. ㅋㅋㅋ



Bizzy도 함께 등장, 열정적인 무대에 몸을 맡겨~~!



어머나~! 윤미래씨도 등장해 요렇게 사랑스런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는~ (부럽부럽)



함께 멋진 랩도~~  이쪽도 한번 가볼까요~ 발라버려~~!



이렇게 멋지고 신나는 무대를 끝으로 열/정/락/서 도 마무리 되었어요.

간만에 오지라퍼도 알찬 강의도 듣고

신나는 음악도 듣고~

일석이조 뭔가 든든히 챙겨가는 기분이였답니다~

다음 열정락서는 광주에서 열린다니 광주에 계신 가족 여러분 꼭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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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정 2012.09.27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다녀왔는데- 김난도교수님, 이지영씨, 최치훈사장님, 장미란 선수, 안상태씨, 타이거JK, 윤매리씨, Bizzy까지 멋졌습니다 >< 다음에도 '깨알'이어도 되니까 좋은 강연 또 해주세요!